한-미 동맹 70주년, 무탄소에너지 동맹으로 재도약 모색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2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한-미 동맹 7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지난 4월 양국 정상은 기후위기 대응과 청정에너지 전환 가속화를 위해 세계(글로벌) 행동을 촉진하고, 청정전력 확대 및 청정에너지 경제를 구축에 협력하기로 합의하였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는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한 실행력을 확보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무탄소에너지 동맹으로 재도약하기 위해 11. 13.(월)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한-미 동맹 70주년 기념 청정에너지 학술대회(콘퍼런스)」를 개최하였다. 이날 학술대회(콘퍼런스)는 미국 에너지부, 양국의 기업, 학계, 연구계 전문가 200여 명이 참여하였다.

 

주제별 부문(세션)에서는 에너지 분야의 탈탄소화를 촉진하는 세계(글로벌) 운동인 무탄소에너지(Carbon-Free Energy) 활용, 탄소 포집·활용·저장기술(CCUS,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수소 기술개발 및 보급 등을 통한 탄소 관리 및 상용화, 첨단 배터리 기술개발 및 배터리 재활용의 협력 기회에 대해 산업계를 중심으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기술 부문(세션)에서는 한국의 주요 연구소와 미국 에너지부 산하 국립연구소를 중심으로 청정에너지 혁신기술에 대한 패널토론, 기술 소개 홍보(Pitch) 및 양국의 연구자 간 토론 및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술대회(콘퍼런스)의 기조 강연에서는 지난 9월 국제연합(UN) 총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제안을 계기로 지난 10월 실제적 협력 플랫폼으로 공식 출범한 무탄소(CF) 연합의 이회성 회장이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를 소개하였다. 또한, 기업 차원에서 세계(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에 이바지하기 위해 다양한 무탄소 에너지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 확산에 동참할 것을 호소하였다.

 

방 장관은 개회사에서 “탄소 중립 목표를 달성하면서도 에너지 안보를 공고히 하기 위해서는 원전, 재생에너지, 수소 등 다양한 무탄소에너지(CFE)를 폭넓게 활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다.”라고 강조하면서, “화석연료 시대에서 시작해 온 지난 70년간의 양국 동맹을 앞으로 무탄소에너지 동맹으로 전환하고 더욱 굳건히 하길 바라며, 이를 통해 당면한 에너지 및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세계(글로벌) 협력을 이끌어나가는 데 함께 노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붙 임】 1. 한-미 동맹 70주년 기념 청정에너지 컨퍼런스 개요
2. 영문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 2023.11.1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9300&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2-11-27&endDate=2023-11-2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23 취약계층 보호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국가 미래상 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23
2022 사회서비스제공기관 10곳 중 6곳(59.4%) 10인 미만 사업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16
2021 국민 누구나 필요할 때 누리는 질 높은 사회서비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26
2020 성공적인 복지국가 이행 위한 범정부 5개년 전략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13
2019 일하는 저소득층 자립 돕는 자활 장인 이야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01
2018 근로자 건강이 곧 기업 경쟁력! 2023년 27개 건강친화기업 인증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81
2017 보건복지부, 종교시설과 지역사회 협업 통한 돌봄시설 확충 사례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4
2016 지속가능 경영과 녹색금융 빛냈다… 2023년 녹색경영·금융 우수기업 시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26
2015 이차전지산업 폐수 적정하게 처리한다… 민관 합동기술지원반 발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52
2014 더 똑똑해진 CCTV와 119 신고 시스템으로 시민안전 지킨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16
2013 환경영향평가 제도 합리화하여 현장의 불편?부담 해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19
2012 생물다양성 보전과 이용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5년간 전략 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3
2011 지속가능한 순환경제사회로 본격 전환… 순환경제사회법 하위법령 개정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61
2010 환경부, 녹색전환이니셔티브(GTI) 특별총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04
2009 보건복지부와 의료계, 불법 의료광고 집중 단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64
2008 전국재해구호협회 채용절차 위반·성금 부정사용 등 확인 결과 통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25
2007 뮤지컬을 만든 주민들, 귀향 팝업스토어를 만든 청년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16
2006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을 찾은 행안부와 17개 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19
2005 요소 추가 수입계약으로 4.3개월분 물량 확보... 공급망 위험(리스크) 대응 본격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285
2004 보건복지부, 보건의료 위기 “관심” 단계 발령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