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화석유가스(LPG) 가격안정 위해 정부와 관련 업계 협력 다짐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6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이하 산업부) 유법민 자원산업정책국장은 11월 14일 오후, 「액화석유가스(LPG) 시장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생산업체와 관련 기관을 만나 가격안정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였다. 이날 회의는 에너지 수요가 집중되는 겨울철을 앞두고 정부 차원에서의 가격 인하를 위한 세금감면,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등 노력*뿐만 아니라 업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 겨울철 액화석유가스(LPG)를 이용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대해 가스?지역난방 수준(최대 59.2만 원)으로 지원 확대(‘23. 11. 2. 「난방지원 및 에너지 절감 대책」 발표)

 

산업부 유법민 자원산업정책국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정부는 연말까지 유류세 인하조치*를 연장하였으며, 추가적인 부담완화 방안도 검토하는 등 액화석유가스(LPG) 가격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언급하고, “그간 액화석유가스(LPG) 업계에서 액화석유가스(LPG) 소비자들의 연료비 부담을 고려하여 액화석유가스(LPG) 국제가격, 환율상승 등 액화석유가스(LPG) 국내가격 인상요인을 일부만 반영하며 정부 물가정책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준 점은 매우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또한, 에너지 수요가 급증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안정적인 연료공급을 위해 적극 노력 노력해 주라고 요청하였다.

 

* (유류세 20% 인하) 휘발유 △164원/ℓ, 경유 △116원/ℓ 인하, LPG(부탄) 40/

** 액화석유가스(LPG) 가격은 ‘01년도 가격자유화 이후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업계가 국제가격 및 환율 등을 반영하여 가격을 자율적으로 결정

 

액화석유가스(LPG) 업계는 “수입 대부분은 북미산 액화석유가스(LPG)를 도입하고 있어, 최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사태에 따른 수급문제는 없다”라고 밝히고, “최근 액화석유가스(LPG) 국제가격 상승으로 가격 인상요인이 있지만,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의 고통 분담 차원에서 액화석유가스(LPG) 가격안정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라고 언급하였다.

 

?산업부는 앞으로도 가스업계와의 소통을 통해 액화석유가스(LPG) 연료 수급자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11.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9572&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2-11-27&endDate=2023-11-2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45 한국고용정보원, ‘안전보건’+‘부패방지’ 두 마리 토끼 잡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52
1544 현장 경력자도 안전관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54
1543 한기대 ‘도급사업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37
1542 휠체어 이용 어린이도 안전하게 놀 수 있는 놀이터 환경이 조성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81
1541 환경·사회·투명 경영 의무공시 대응지원…국내외 전문가 초청 교육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48
1540 투르크메니스탄에 물산업 수출 초석 다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49
1539 환경부 장관 “한-베트남 환경협력,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29
1538 핵심광물, 천연가스, 이산화탄소 포집·저장(CCS), 수소경제 등 호주와 에너지 공급망 협력강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17
1537 한미일 개발인도지원 정책대화 최초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36
1536 한-독 청정수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18
1535 안전한 일상을 위한 5대 폭력 피해자 지원 개선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22
1534 4대강별 유역물관리종합계획 최초 수립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50
1533 교통·시설 등의 공공표지판 정비로 모두가 안전한 사회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02
1532 국내 최초 수소 청소차, 수도권을 누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29
1531 깨끗한 동북아 위해 한·일·중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42
1530 전기차 폐배터리 등 폐기물 7종 규제면제 대상으로 지정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422
1529 독일과 첨단산업, 탄소중립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21
1528 장관, 중남미와의 산업·에너지 협력 강화 위해 칠레 등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42
1527 민관협력으로 국외 다문화가족 지원 확대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14
1526 국제사회 기후공시 의무화 대비, 환경정보공개제도 개편안 공청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