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화석유가스(LPG) 가격안정 위해 정부와 관련 업계 협력 다짐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5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이하 산업부) 유법민 자원산업정책국장은 11월 14일 오후, 「액화석유가스(LPG) 시장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생산업체와 관련 기관을 만나 가격안정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였다. 이날 회의는 에너지 수요가 집중되는 겨울철을 앞두고 정부 차원에서의 가격 인하를 위한 세금감면,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등 노력*뿐만 아니라 업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 겨울철 액화석유가스(LPG)를 이용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대해 가스?지역난방 수준(최대 59.2만 원)으로 지원 확대(‘23. 11. 2. 「난방지원 및 에너지 절감 대책」 발표)

 

산업부 유법민 자원산업정책국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정부는 연말까지 유류세 인하조치*를 연장하였으며, 추가적인 부담완화 방안도 검토하는 등 액화석유가스(LPG) 가격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언급하고, “그간 액화석유가스(LPG) 업계에서 액화석유가스(LPG) 소비자들의 연료비 부담을 고려하여 액화석유가스(LPG) 국제가격, 환율상승 등 액화석유가스(LPG) 국내가격 인상요인을 일부만 반영하며 정부 물가정책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준 점은 매우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또한, 에너지 수요가 급증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안정적인 연료공급을 위해 적극 노력 노력해 주라고 요청하였다.

 

* (유류세 20% 인하) 휘발유 △164원/ℓ, 경유 △116원/ℓ 인하, LPG(부탄) 40/

** 액화석유가스(LPG) 가격은 ‘01년도 가격자유화 이후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업계가 국제가격 및 환율 등을 반영하여 가격을 자율적으로 결정

 

액화석유가스(LPG) 업계는 “수입 대부분은 북미산 액화석유가스(LPG)를 도입하고 있어, 최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사태에 따른 수급문제는 없다”라고 밝히고, “최근 액화석유가스(LPG) 국제가격 상승으로 가격 인상요인이 있지만,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의 고통 분담 차원에서 액화석유가스(LPG) 가격안정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라고 언급하였다.

 

?산업부는 앞으로도 가스업계와의 소통을 통해 액화석유가스(LPG) 연료 수급자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11.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9572&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2-11-27&endDate=2023-11-2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14 2023년 주요 20개국(G20) 환경·기후장관 회의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85
813 파리협정 전지구적 이행점검을 위한 국제 학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92
812 산양 등 멸종위기 19종 동결보존 기술 개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37
811 녹색산업 창업가와 기업인 교류의 장… 새싹기업(스타트업) 동창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23
810 온실가스 분해 능력 뛰어난 미생물 발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52
809 배터리 산업 탄소경쟁력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08
808 전기화물차 보조금 예산안은 현재 논의 중인 단계로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59
807 2022년 온실가스 잠정배출량 전년보다 3.5% 감소한 6억 5,450만톤 예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31
806 비사업용 경·소형 화물차 배출가스 첫 정밀검사 시기, 차 출고 후 3년에서 4년부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44
805 민간투자 유치설명회 개최…700억 원 이상 투자유치 목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71
804 남해안 등 하구습지에서 멸종위기종 기수갈고둥 집단 서식지 60곳 확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54
803 국민의 환경정책을 제안받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76
802 건강영향조사 지역주민의 체내 중금속 노출검사와 건강상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00
801 환경부, 지자체·시민사회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16
800 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 추가??? 총 5,041명(누계) 인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73
799 미호강 하천정비사업에 ‘미호강 준설’ 반영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44
798 환경부, 이념적 4대강 논쟁 종식, 국민 안전 최우선 하천 정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71
797 비무장지대 일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속가능발전 본보기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00
796 50년 단절된 금북정맥 생태축 연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88
795 최근 중국에서 생산한 테슬라 모델Y에 대한 전기차보조금은 아직 확정되지 않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