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화석유가스(LPG) 가격안정 위해 정부와 관련 업계 협력 다짐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5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이하 산업부) 유법민 자원산업정책국장은 11월 14일 오후, 「액화석유가스(LPG) 시장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생산업체와 관련 기관을 만나 가격안정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였다. 이날 회의는 에너지 수요가 집중되는 겨울철을 앞두고 정부 차원에서의 가격 인하를 위한 세금감면,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등 노력*뿐만 아니라 업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 겨울철 액화석유가스(LPG)를 이용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대해 가스?지역난방 수준(최대 59.2만 원)으로 지원 확대(‘23. 11. 2. 「난방지원 및 에너지 절감 대책」 발표)

 

산업부 유법민 자원산업정책국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정부는 연말까지 유류세 인하조치*를 연장하였으며, 추가적인 부담완화 방안도 검토하는 등 액화석유가스(LPG) 가격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언급하고, “그간 액화석유가스(LPG) 업계에서 액화석유가스(LPG) 소비자들의 연료비 부담을 고려하여 액화석유가스(LPG) 국제가격, 환율상승 등 액화석유가스(LPG) 국내가격 인상요인을 일부만 반영하며 정부 물가정책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준 점은 매우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또한, 에너지 수요가 급증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안정적인 연료공급을 위해 적극 노력 노력해 주라고 요청하였다.

 

* (유류세 20% 인하) 휘발유 △164원/ℓ, 경유 △116원/ℓ 인하, LPG(부탄) 40/

** 액화석유가스(LPG) 가격은 ‘01년도 가격자유화 이후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업계가 국제가격 및 환율 등을 반영하여 가격을 자율적으로 결정

 

액화석유가스(LPG) 업계는 “수입 대부분은 북미산 액화석유가스(LPG)를 도입하고 있어, 최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사태에 따른 수급문제는 없다”라고 밝히고, “최근 액화석유가스(LPG) 국제가격 상승으로 가격 인상요인이 있지만,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의 고통 분담 차원에서 액화석유가스(LPG) 가격안정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라고 언급하였다.

 

?산업부는 앞으로도 가스업계와의 소통을 통해 액화석유가스(LPG) 연료 수급자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11.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9572&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2-11-27&endDate=2023-11-2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40 전자제품 폐배터리 안전하게 옮깁니다… 운반·보관 기기 현장 시연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30
2939 과학기술을 통해 기후위기를 극복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62
2938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제도 정비 가속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95
2937 한-일, 무탄소에너지 활용 촉진 공조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04
2936 민관 협력으로 화학재난 막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4
2935 새출발 희망 소상공인도, 일자리 찾는 청년도 국민취업지원제도가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439
2934 제5회 ‘푸른 하늘의 날’ 정부기념식 개최, 맑은 공기 위해 나부터 지금 실천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7
2933 에너지 효율혁신/절약, 30대 에너지 다소비 기업이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794
2932 청정수소, 글로벌 협력과 기술 공유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79
2931 무탄소에너지(CFE) 글로벌 확산 위해 국내외 전문가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4
2930 한국고용정보원, 취약계층 청년의 사회 진출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7
2929 한-불가리아, 원전 등 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23
2928 미국 등 주요국과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현황 및 쟁점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48
2927 녹색산업 주요 해외 발주처·구매처 초청, 국내기업과 수출 상담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65
2926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도 개선… 배출권 시장은 활짝 열고, 과잉할당은 줄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425
2925 해수부, 한-영 해양생태계 보전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5
2924 고위관리자 교육을 통한 재난대처실전 지휘역량 제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8
2923 국제에너지기구(IEA), ‘무탄소에너지 이니셔티브’ 지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03
2922 「제2차 한-말레이시아 기후변화 대화」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62
2921 해양수산부, 민관 협력 기반 ‘폐어구 회수 촉진 포인트제’ 도입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