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화석유가스(LPG) 가격안정 위해 정부와 관련 업계 협력 다짐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5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이하 산업부) 유법민 자원산업정책국장은 11월 14일 오후, 「액화석유가스(LPG) 시장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생산업체와 관련 기관을 만나 가격안정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였다. 이날 회의는 에너지 수요가 집중되는 겨울철을 앞두고 정부 차원에서의 가격 인하를 위한 세금감면,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등 노력*뿐만 아니라 업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 겨울철 액화석유가스(LPG)를 이용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대해 가스?지역난방 수준(최대 59.2만 원)으로 지원 확대(‘23. 11. 2. 「난방지원 및 에너지 절감 대책」 발표)

 

산업부 유법민 자원산업정책국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정부는 연말까지 유류세 인하조치*를 연장하였으며, 추가적인 부담완화 방안도 검토하는 등 액화석유가스(LPG) 가격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언급하고, “그간 액화석유가스(LPG) 업계에서 액화석유가스(LPG) 소비자들의 연료비 부담을 고려하여 액화석유가스(LPG) 국제가격, 환율상승 등 액화석유가스(LPG) 국내가격 인상요인을 일부만 반영하며 정부 물가정책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준 점은 매우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또한, 에너지 수요가 급증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안정적인 연료공급을 위해 적극 노력 노력해 주라고 요청하였다.

 

* (유류세 20% 인하) 휘발유 △164원/ℓ, 경유 △116원/ℓ 인하, LPG(부탄) 40/

** 액화석유가스(LPG) 가격은 ‘01년도 가격자유화 이후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업계가 국제가격 및 환율 등을 반영하여 가격을 자율적으로 결정

 

액화석유가스(LPG) 업계는 “수입 대부분은 북미산 액화석유가스(LPG)를 도입하고 있어, 최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사태에 따른 수급문제는 없다”라고 밝히고, “최근 액화석유가스(LPG) 국제가격 상승으로 가격 인상요인이 있지만,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의 고통 분담 차원에서 액화석유가스(LPG) 가격안정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라고 언급하였다.

 

?산업부는 앞으로도 가스업계와의 소통을 통해 액화석유가스(LPG) 연료 수급자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11.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9572&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2-11-27&endDate=2023-11-2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220 우수재활용제품 인증기업의 인증관리 부담 확 줄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72
2219 보건의료데이터 가명처리 방법 개선, 개인정보 보호하고 데이터 활용 활성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49
2218 산업현장 안전모, 어린이 지키는 “안전우산”으로 재탄생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4
2217 다음 주로 다가온 중대재해처벌법 전면 적용,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41
2216 겨울철 건설현장, 추락 및 동절기 위험요인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58
2215 재활용 시장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되 장기 재활용목표율 달성은 차질없이 추진하겠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0
2214 친환경선박 건조비용의 최대 30%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40
2213 고용노동부, 1.29.~ 2.8.까지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 신청·접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52
2212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 점검 결과, 202개 사업장 중 109개소에서 위법 적발, 94개소(86.2%) 시정 …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501
2211 석면조사·관리 내실화로 취약계층 건강보호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40
2210 발달재활 및 언어발달지원서비스 첫 평가, 서비스 이용자 보호 및 서비스 향상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15
2209 유럽연합(EU) 에코디자인·디지털 제품여권(DPP) 대응방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19
2208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지자체와 두텁고 촘촘하게 챙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57
2207 올해부터 중증장애인이 있는 가구는 의료급여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78
2206 통상교섭본부장, 취임 첫 현장행보로 산업공급망 현장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99
2205 「부담 없는 육아, 모두 편한 일터」를 위해 중소기업 근로자와 사업주를 만나 방안을 모색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23
2204 취약가구 월 최대 6,604원 전기료 할인 혜택 지속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65
2203 쓰담쓰담, 발달장애인 마음건강 충전! ‘마음건강 지키기’ 자료로 사회참여 도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75
2202 [2024년 환경부 정책 돋보기] 태우고 묻고 이제 그만… 폐원단 조각 고품질 자원으로 재탄생한다 [출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65
2201 목전에 닥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현장의 절실한 호소를 듣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