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자료)무탄소(CF) 연합, 미국 주요 기업들과 무탄소에너지(CFE) 논의 본격 시동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8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한미 동맹 70주년을 기념하면서 지난 9월 국제연합(UN) 총회에서 윤 대통령이 제안하여 공식 출범한 무탄소(CF) 연합(Carbon-Free Alliance)이 한국 및 미국 주요 기업들과 함께 무탄소에너지 활용 확대 방안을 본격 논의하였다. 산업통상자원부 방문규 장관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 미(美) 국무부 호세 퍼르난데스(Under Secretary Jose W. Fernandez) 차관과 11. 16일(목, 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한-미 에너지 비즈니스 원탁회의(라운드테이블)?을 공동 주최하였으며, 이 회의에 정보기술(IT), 반도체, 자동차, 배터리, 철강, 에너지 기자재 및 에너지 공급 분야의 양국 주요 기업인들과 함께 한국의 무탄소(Carnbon-Free) 연합, 미국의 청정에너지 구매자연합(CEBA, Clean Energy Buyers Association)이 참석하였다.

 

삼성, SK, 현대차, LG, 포스코, LS, 한전 및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엑슨모빌, EPRI 등 이날 참석한 양국 기업들은 순 배출 영점화(넷 제로) 달성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정부와 기업 간의 민?관 협력 및 공동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함께 하며, 특히 다양한 청정에너지 활용 촉진 및 청정전력 투자 확대를 위해 양국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건의하기도 하였다.

 

방 장관은 “오늘 참석한 한-미 주요 기업들은 세계 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이 필요로 하는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면서도 탄소 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가용한 모든 무탄소 에너지원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 “오늘 회의를 통해 한국의 무탄소(CF) 연합과 미국의 청정에너지 구매자연합(CEBA)이 무탄소 에너지 활용 확대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한 만큼, 앞으로 서로 협력할 수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언급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무탄소(CF) 연합의 이회성 특임대사는“전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기술 중립적 관점에서 무탄소 에너지의 공급 역량과 수요 촉진 향상을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가 절실한 시점”임을 강조하며 무탄소(CF) 연합에 대한 지지와 참여를 요청하였다.

   

미국은 기업들이 탈탄소화 목적 달성을 위해 기업들이 필요한 청정전력 확대에 대한 신속한 지원이 되도록 정부에 재생에너지 보급 등 청정전력 수요 등을 알리는 것도 기업의 중요한 역할임을 강조했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11.1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0230&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2-11-27&endDate=2023-11-2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028 가습기살균제 폐암 피해 구제는 차기 피해구제위원회에서 논의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0 388
1027 2024년 보건복지부 예산 올해보다 12.2% 높여 122.5조 편성…약자복지와 미래투자 중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0 454
1026 2024년도 환경부 예산안, 국민 안전을 최우선하고,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댐?하천 관리 및 녹색산업 …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0 475
1025 민·관 협력으로 사회서비스를 확충하는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 노인일자리 확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0 385
1024 일과 휴가를 동시에, 워케이션으로 지역관광 활성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30 400
1023 한-슬로베니아 외교장관회담(8.28) 결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9 315
1022 녹색 새싹기업들이 겪는 병목규제 없앤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9 318
1021 바이오·디지털 기업과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매칭하여 신약·인공지능 개발 박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9 353
1020 오만과 녹색전환 협력 양해각서 체결, 중동에 녹색전환 바람 일으킨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9 349
1019 인천지역 탄소중립·녹색성장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9 346
1018 규제 혁신을 위한 ‘신의료기술 선진입-후평가 제도개선’ 공청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9 323
1017 아시아 대기질 공동 조사를 위해 미항공우주국과 양해각서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9 345
1016 포장 화려하다고 좋은 과일 아닙니다… 친환경 농산물 포장 지침서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9 384
1015 에콰도르 생물다양성 보전 위해 우리나라 생물자원 관리기술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9 382
1014 우수사례 발굴로 지자체 공간환경계획 활용 확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9 384
1013 우수사례 발굴로 지자체 공간환경계획 활용 확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9 346
1012 2023 유엔기후변화협약 적응주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9 380
1011 노사법치주의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일할 맛 나는 일터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326
1010 산업안전보건 규칙·고시 현행화를 위한 입법·행정예고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331
1009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사용기준 현실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