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자료)무탄소(CF) 연합, 미국 주요 기업들과 무탄소에너지(CFE) 논의 본격 시동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8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한미 동맹 70주년을 기념하면서 지난 9월 국제연합(UN) 총회에서 윤 대통령이 제안하여 공식 출범한 무탄소(CF) 연합(Carbon-Free Alliance)이 한국 및 미국 주요 기업들과 함께 무탄소에너지 활용 확대 방안을 본격 논의하였다. 산업통상자원부 방문규 장관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 미(美) 국무부 호세 퍼르난데스(Under Secretary Jose W. Fernandez) 차관과 11. 16일(목, 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한-미 에너지 비즈니스 원탁회의(라운드테이블)?을 공동 주최하였으며, 이 회의에 정보기술(IT), 반도체, 자동차, 배터리, 철강, 에너지 기자재 및 에너지 공급 분야의 양국 주요 기업인들과 함께 한국의 무탄소(Carnbon-Free) 연합, 미국의 청정에너지 구매자연합(CEBA, Clean Energy Buyers Association)이 참석하였다.

 

삼성, SK, 현대차, LG, 포스코, LS, 한전 및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엑슨모빌, EPRI 등 이날 참석한 양국 기업들은 순 배출 영점화(넷 제로) 달성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정부와 기업 간의 민?관 협력 및 공동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함께 하며, 특히 다양한 청정에너지 활용 촉진 및 청정전력 투자 확대를 위해 양국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건의하기도 하였다.

 

방 장관은 “오늘 참석한 한-미 주요 기업들은 세계 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이 필요로 하는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면서도 탄소 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가용한 모든 무탄소 에너지원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 “오늘 회의를 통해 한국의 무탄소(CF) 연합과 미국의 청정에너지 구매자연합(CEBA)이 무탄소 에너지 활용 확대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한 만큼, 앞으로 서로 협력할 수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언급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무탄소(CF) 연합의 이회성 특임대사는“전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기술 중립적 관점에서 무탄소 에너지의 공급 역량과 수요 촉진 향상을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가 절실한 시점”임을 강조하며 무탄소(CF) 연합에 대한 지지와 참여를 요청하였다.

   

미국은 기업들이 탈탄소화 목적 달성을 위해 기업들이 필요한 청정전력 확대에 대한 신속한 지원이 되도록 정부에 재생에너지 보급 등 청정전력 수요 등을 알리는 것도 기업의 중요한 역할임을 강조했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11.1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0230&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2-11-27&endDate=2023-11-2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860 건강영향조사 지역주민에 대한 건강검진 지원사업 확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4
2859 호남지역 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해 지자체와 전력망 적기건설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628
2858 한미 연구기관, 야생동물 질병 관리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2
2857 KB부동산과의 협업을 통한 국유재산 정보의 국민 이용 활성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1
2856 성별영향평가로 바꾸어 나가는 우리의 일상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62
2855 지역중소기업 혁신성장의 마중물 「지혁신선도기업육성(R&D)」 예비타탕성조사 면제 확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75
2854 중기부, 지자체와 손잡고 규제자유특구 지역의 혁신클러스터로 키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63
2853 국내기업, 중동에 이어 호주에서 그린수소 사업 본격 진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135
2852 노사발전재단, 라오스·동티모르·케냐·요르단·도미니카 공화국 공무원 대상 글로벌 연수 성료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9
2851 ‘안전배달’ 위해 찾아가는 교육 시동 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7
2850 국립공원공단, 몽골 자매공원 10주년 맞아 보호지역 관리 협력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73
2849 모바일로 재난·안전정보를 더욱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5
2848 어촌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빈집재생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4
2847 폭염 피해 최소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57
2846 중앙아시아에 한국의 ICT 활용 재난관리기법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63
2845 한국의 디지털 기록관리 성과 베트남·캄보디아 국가기록원 등에 전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71
2844 재난문자 외국어서비스 확대, 외국인 안전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45
2843 세계 최고 디지털플랫폼정부, 10개 개발도상국에 전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87
2842 해외진출 소상공인 물류지원을 위한 상생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45
2841 먹는샘물 및 정수기 안전 관리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