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 업계와 소통으로 애로사항 청취 및 협력방안 모색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4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이하 산업부)는 11. 17.(금), 서울에서 풍력 관련 기업, 기관들과 소통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6일(목) 발족한 풍력 혁신토론회(포럼)의 하나로 다소 침체되어있는 풍력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관의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참석 기관 : 남동발전, 동서발전, GS풍력발전, 한화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유니슨, LS전선, 성동조선, 한국화이바, 현대스틸산업, 에너지기술연구원 등

 

국내 풍력 시장은 그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으며, 최근 인플레이션과 지속되는 고금리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풍력 업계의 어려움은 가중되고 있다. 이러한 대내외 상황을 고려하여, 이번 회의에서는 국내 풍력 업계의 현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극복하는 방안을 논의하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풍력 업계는 풍력은 탄소 중립의 중요한 수단이자, 일자리 창출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산업이라며, 현 상황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중요성과 시급성을 강조하였다.

 

?이에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은 “풍력은 전 세계에서 주요 에너지원으로서 입지를 견고히 해나가고 있으며, 지리적 여건과 경제적 파급력을 고려했을 때 우리나라에서도 잠재력이 충분한 에너지원”이라고 하면서, “오늘 논의를 바탕으로, 질서 있고 효율적인 보급과 건실한 산업생태계 구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책을 이어갈 것”임을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11.1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0220&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2-11-27&endDate=2023-11-2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72 거동불편노인, 1월부터노인맞춤돌봄서비스20시간이상으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0
2171 공급망기본법 제정에 따른 공급망 대응력과 회복력 제고 기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44
2170 ’24년 문체부, 청년과 취약계층, 산업, 지역 중점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4
2169 분산된 자살예방 상담전화 1월 1일부터 ‘109’로 통합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92
2168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첨단장비 활용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중 감시 비회원 2024-01-08 375
2167 ’23년 장애예술인 안정적 활동 기반 마련한 원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1
2166 ’24년도 무장애 관광 접근성과 연계성 강화할 지역 찾는다 비회원 2024-01-08 495
2165 환경부는 불법폐기물 근절을 위해 노력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2
2164 폐지수집 노인에게 노인일자리 제공 등 보건복지서비스 지원 대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59
2163 기후변화에 대비한 소하천 관리 강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4
2162 환경부 장관, 미래세대와 새활용 제품 만들며 자원순환 가치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38
2161 「중대재해 취약분야 기업 지원대책」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35
2160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관리 실시간으로 철저하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41
2159 모든 학생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91
2158 다문화 아동·청소년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8
2157 산업현장 최일선에서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킨 「2023년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90
2156 저탄소 녹색 축산업으로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1
2155 고교 재학 중인 한부모가족 자녀 아동양육비 중단 없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90
2154 노동약자 보호와 노사법치 확립에 힘쓴 「2023년도 올해의 근로감독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7
2153 건설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해 전자카드제 전면 확대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