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통신요금 감면 혜택 놓치지 말고 꼭 신청하세요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2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는 이동통신 3사의 협조로 11월 15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 대상 통신요금 감면제도에 대해 문자(SMS)를 통해 안내한다고 밝혔다.

 

   ※ 통신요금 감면제도 장애인저소득층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기본적인 통신이용을 보장하기 위해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요금감면 시행(00~)

         

  지난 3월 제13차 비상경제민생회의 후속 조치로 통신요금 감면 신청을 하지 않은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신청안내를 실시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도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복지대상자 정보와 한국통신진흥협회의 요금감면자 정보를 대조하여 아직까지 요금감면 신청을 하지 않은 취약계층 51만 명을 대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다만이번 안내 대상자에는 행정정보로 확인이 어려운 타인명의 이용자 등이 포함되어 있어 모두 감면 대상자는 아니며알뜰폰 이용자는 각 사 홈페이지에서 본인에 맞는 알뜰폰 복지요금제를 가입하면 복지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감면 대상자의 자격확인 및 요금감면 신청은 ①전화 이동통신사 전용 자동응답시스템(ARS) 1523* 및 이동통신사(에스케이티(SKT), 케이티(KT), 엘지유플러스(LGU+)) 고객센터 114에서 가능하며,

 

 

 

☏ 1523 이통3사 전용 ARS 요금감면 안내센터로 대상 자격확인 시 가입자가 생년월일 직접입력?상담사 연결(SKT) 또는 센터 상담사가 응대 시 생년월일 확인(KT, LGU+)

  ※ 유사번호를 주의하시고자격확인을 위한 생년월일 외 개인정보를 절대 요구하지 않음

 

  그 외 ②온라인 정부24(www.gov.kr및 복지로(www.bokjiro.go.kr)③오프라인 통신사 대리점이나 주민센터로도 신청할 수 있다.

 

  그간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사회 취약계층의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하여읍면동 주민센터 등을 통한 복지 수급 신청과 동시에 통신요금전기요금 등 6*의 공공요금 감면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기요금도시가스요금지역난방요금, TV수신료이동통신시내외 유선 전화요금

 

  매년 공공요금 감면제도를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신청 누락’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신청 안내 대상자를 발굴하여 제도를 안내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임을기 복지행정지원관은 “이동통신 요금 등 필수 생계비는 취약계층에게는 무거운 부담이 될 수 있다”라며“보건복지부는 취약계층이 각종 복지혜택으로부터 누락되지 않도록 신청 누락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신청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보건복지부, 2023.11.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9545&pageIndex=1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441 물순환촉진법 등 2개 환경법안 국회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39
1440 박진 외교장관, 국제연합 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UNRWA) 집행위원장 접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17
1439 녹색기후기금(GCF), 한국의 3억불 공여를 포함해 2차 재원보충에 총 93억불 조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42
1438 동물원수족관법 시행 앞두고 현장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66
1437 중국 산둥성과 녹색산업 협력 재가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287
1436 국립공원공단, 민·관 협업으로 친환경 국제인증 양식어업 환경 만들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299
1435 「제1차 한-말레이시아 기후변화 대화?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22
1434 환경과학원, 베트남에 통합환경관리 선진기술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272
1433 환경부 차관, 아·태지역 국가 위한 우리나라의 ‘녹색 사다리’ 역할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289
1432 탄소국경조정제도 기업 지원, 도움창구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291
1431 탄소국경조정제도 기업 지원, 도움창구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280
1430 국립공원공단, 지역사회와 ‘마실생태밥상’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278
1429 고용노동부, 추락 사망사고 위기경보 발령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68
1428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420
1427 차량용 반도체 상생협력을 위한 교류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71
1426 산업부, 에너지의 미래와 소통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61
1425 첨단 신기술분야 훈련을 확대하고 취약계층에게 더 많은 훈련기회를 제공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39
1424 ‘전기차 화재폭발’, 중소벤처가 기술개발(R&D)로 해결한다. 「고(高)위험·고(高)성과 기술개발(R…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61
1423 수소버스, 제주에서 청정수소로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42
1422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전북 혁신도시 이전 후 10년 동안 교육과정 대상 확대, 지역상생 선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