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통신요금 감면 혜택 놓치지 말고 꼭 신청하세요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4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는 이동통신 3사의 협조로 11월 15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 대상 통신요금 감면제도에 대해 문자(SMS)를 통해 안내한다고 밝혔다.

 

   ※ 통신요금 감면제도 장애인저소득층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기본적인 통신이용을 보장하기 위해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요금감면 시행(00~)

         

  지난 3월 제13차 비상경제민생회의 후속 조치로 통신요금 감면 신청을 하지 않은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신청안내를 실시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도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복지대상자 정보와 한국통신진흥협회의 요금감면자 정보를 대조하여 아직까지 요금감면 신청을 하지 않은 취약계층 51만 명을 대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다만이번 안내 대상자에는 행정정보로 확인이 어려운 타인명의 이용자 등이 포함되어 있어 모두 감면 대상자는 아니며알뜰폰 이용자는 각 사 홈페이지에서 본인에 맞는 알뜰폰 복지요금제를 가입하면 복지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감면 대상자의 자격확인 및 요금감면 신청은 ①전화 이동통신사 전용 자동응답시스템(ARS) 1523* 및 이동통신사(에스케이티(SKT), 케이티(KT), 엘지유플러스(LGU+)) 고객센터 114에서 가능하며,

 

 

 

☏ 1523 이통3사 전용 ARS 요금감면 안내센터로 대상 자격확인 시 가입자가 생년월일 직접입력?상담사 연결(SKT) 또는 센터 상담사가 응대 시 생년월일 확인(KT, LGU+)

  ※ 유사번호를 주의하시고자격확인을 위한 생년월일 외 개인정보를 절대 요구하지 않음

 

  그 외 ②온라인 정부24(www.gov.kr및 복지로(www.bokjiro.go.kr)③오프라인 통신사 대리점이나 주민센터로도 신청할 수 있다.

 

  그간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사회 취약계층의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하여읍면동 주민센터 등을 통한 복지 수급 신청과 동시에 통신요금전기요금 등 6*의 공공요금 감면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기요금도시가스요금지역난방요금, TV수신료이동통신시내외 유선 전화요금

 

  매년 공공요금 감면제도를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신청 누락’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신청 안내 대상자를 발굴하여 제도를 안내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임을기 복지행정지원관은 “이동통신 요금 등 필수 생계비는 취약계층에게는 무거운 부담이 될 수 있다”라며“보건복지부는 취약계층이 각종 복지혜택으로부터 누락되지 않도록 신청 누락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신청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보건복지부, 2023.11.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9545&pageIndex=1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407 재사용전지 안전성 검사제도 본격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4 448
1406 올해 친환경차 수출, 역대 최고치 경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4 363
1405 한국잡월드, 미래 직업 ‘스마트그린도시기획가’ 체험실 신규 오픈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8 358
1404 “건설근로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 사진·영상 전시회 관람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8 378
1403 (설명자료)IRA를 활용하여 우리기업의 미국 내 친환경차 판매는 지속 증가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8 359
1402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체육계의 새로운 바람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8 336
1401 「라이징 리더스 300」 2기 34개사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8 337
1400 ?황금녘 동행축제? 최종 1.7조원 이상 팔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8 339
1399 국가통합인증(KC) 안전인증기관 지정요건 합리화 등 규제개선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8 299
1398 국표원, 탄소무역장벽 대응을 위한 기반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8 326
1397 지역활력타운 조성에 8개 부처가 손을 맞잡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8 348
1396 취약계층 발굴·보호·지원, 지역사회 퇴직공무원들이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8 322
1395 한국산업인력공단, 2023년 HRDK 윤리경영 다짐 선언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8 323
1394 에스케이(SK)스토아, 민간 안방구매(홈쇼핑) 최초 유통망 상생결제 도입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8 315
1393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분석으로 교통약자 이동권 획기적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8 374
1392 유엔 글로벌 디지털 컴팩트(GDC) 아태지역 의견수렴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8 298
1391 하반기 항만건설현장 일제 안전점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6 346
1390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세요!” 해양수산부, 칭찬 쿠폰으로 따뜻한 조직문화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6 377
1389 전국 각지에 안전문화 꽃이 활짝 피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6 387
1388 ‘지역특성살리기 사업’ 최종 27개 지자체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6 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