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통신요금 감면 혜택 놓치지 말고 꼭 신청하세요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4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는 이동통신 3사의 협조로 11월 15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 대상 통신요금 감면제도에 대해 문자(SMS)를 통해 안내한다고 밝혔다.

 

   ※ 통신요금 감면제도 장애인저소득층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기본적인 통신이용을 보장하기 위해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요금감면 시행(00~)

         

  지난 3월 제13차 비상경제민생회의 후속 조치로 통신요금 감면 신청을 하지 않은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신청안내를 실시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도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복지대상자 정보와 한국통신진흥협회의 요금감면자 정보를 대조하여 아직까지 요금감면 신청을 하지 않은 취약계층 51만 명을 대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다만이번 안내 대상자에는 행정정보로 확인이 어려운 타인명의 이용자 등이 포함되어 있어 모두 감면 대상자는 아니며알뜰폰 이용자는 각 사 홈페이지에서 본인에 맞는 알뜰폰 복지요금제를 가입하면 복지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감면 대상자의 자격확인 및 요금감면 신청은 ①전화 이동통신사 전용 자동응답시스템(ARS) 1523* 및 이동통신사(에스케이티(SKT), 케이티(KT), 엘지유플러스(LGU+)) 고객센터 114에서 가능하며,

 

 

 

☏ 1523 이통3사 전용 ARS 요금감면 안내센터로 대상 자격확인 시 가입자가 생년월일 직접입력?상담사 연결(SKT) 또는 센터 상담사가 응대 시 생년월일 확인(KT, LGU+)

  ※ 유사번호를 주의하시고자격확인을 위한 생년월일 외 개인정보를 절대 요구하지 않음

 

  그 외 ②온라인 정부24(www.gov.kr및 복지로(www.bokjiro.go.kr)③오프라인 통신사 대리점이나 주민센터로도 신청할 수 있다.

 

  그간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사회 취약계층의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하여읍면동 주민센터 등을 통한 복지 수급 신청과 동시에 통신요금전기요금 등 6*의 공공요금 감면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기요금도시가스요금지역난방요금, TV수신료이동통신시내외 유선 전화요금

 

  매년 공공요금 감면제도를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신청 누락’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신청 안내 대상자를 발굴하여 제도를 안내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임을기 복지행정지원관은 “이동통신 요금 등 필수 생계비는 취약계층에게는 무거운 부담이 될 수 있다”라며“보건복지부는 취약계층이 각종 복지혜택으로부터 누락되지 않도록 신청 누락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신청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보건복지부, 2023.11.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9545&pageIndex=1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56 대한민국 녹색전환(K-GX)' 전략 수립을 위한 간담회 연속으로 개최 관리자 2025-11-28 99
3555 초혁신경제 기후·에너지·미래대응 분야 3개 프로젝트, 6개 과제 추진계획 발표 관리자 2025-11-28 118
3554 동반성장으로 미래를 그리다 2025년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개최 관리자 2025-11-28 91
3553 2025 기후에너지테크 포럼 개최… 혁신기업 투자유치 기회 확대 관리자 2025-11-28 80
3552 온실가스 배출권 위탁거래 본격 시행, 주식처럼 증권사를 통해 거래 가능 관리자 2025-11-24 157
3551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폐막 관리자 2025-11-24 99
3550 폐기물 핵심광물 추출, 규제특례로 지원 관리자 2025-11-24 121
3549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우수 지자체 선정 관리자 2025-11-24 101
3548 공공부문 선박 탈탄소 전환 박차… 연초댐 전기추진선박 진수 관리자 2025-11-24 93
3547 국내기업 협력으로 희소금속 공급망 강화한다. 관리자 2025-11-24 101
3546 철강·정유 등 산업부문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 위한 현장 소통 강화 관리자 2025-11-24 86
3545 성평등가족부, 고용평등 실현을 위한 3차 전문가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24 80
3544 정부는 2040년 석탄발전 폐지를 목표로 전환계획에 따라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임 관리자 2025-11-24 102
3543 환경기술과 산업현장, 상생협력으로 잇다 관리자 2025-11-24 110
3542 우리 탄소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다, 「카본코리아 2025」 개막 관리자 2025-11-24 114
3541 성평등가족부, ‘2025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관리자 2025-11-24 131
3540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수소 기술 논의의 장 열려 관리자 2025-11-24 70
3539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합리화 및 주민 수용성 강화 방안 논의 관리자 2025-11-24 73
3538 김성환 장관, 브라질에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발표, 탈석탄동맹 가입 등 활동 관리자 2025-11-24 74
3537 산업부+중기부+현대차·기아+부품 협력업체 자동차 공급망 탄소감축 위해 손을 맞잡다! 관리자 2025-11-24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