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통신요금 감면 혜택 놓치지 말고 꼭 신청하세요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3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는 이동통신 3사의 협조로 11월 15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 대상 통신요금 감면제도에 대해 문자(SMS)를 통해 안내한다고 밝혔다.

 

   ※ 통신요금 감면제도 장애인저소득층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기본적인 통신이용을 보장하기 위해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요금감면 시행(00~)

         

  지난 3월 제13차 비상경제민생회의 후속 조치로 통신요금 감면 신청을 하지 않은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신청안내를 실시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도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복지대상자 정보와 한국통신진흥협회의 요금감면자 정보를 대조하여 아직까지 요금감면 신청을 하지 않은 취약계층 51만 명을 대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다만이번 안내 대상자에는 행정정보로 확인이 어려운 타인명의 이용자 등이 포함되어 있어 모두 감면 대상자는 아니며알뜰폰 이용자는 각 사 홈페이지에서 본인에 맞는 알뜰폰 복지요금제를 가입하면 복지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감면 대상자의 자격확인 및 요금감면 신청은 ①전화 이동통신사 전용 자동응답시스템(ARS) 1523* 및 이동통신사(에스케이티(SKT), 케이티(KT), 엘지유플러스(LGU+)) 고객센터 114에서 가능하며,

 

 

 

☏ 1523 이통3사 전용 ARS 요금감면 안내센터로 대상 자격확인 시 가입자가 생년월일 직접입력?상담사 연결(SKT) 또는 센터 상담사가 응대 시 생년월일 확인(KT, LGU+)

  ※ 유사번호를 주의하시고자격확인을 위한 생년월일 외 개인정보를 절대 요구하지 않음

 

  그 외 ②온라인 정부24(www.gov.kr및 복지로(www.bokjiro.go.kr)③오프라인 통신사 대리점이나 주민센터로도 신청할 수 있다.

 

  그간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사회 취약계층의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하여읍면동 주민센터 등을 통한 복지 수급 신청과 동시에 통신요금전기요금 등 6*의 공공요금 감면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기요금도시가스요금지역난방요금, TV수신료이동통신시내외 유선 전화요금

 

  매년 공공요금 감면제도를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신청 누락’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신청 안내 대상자를 발굴하여 제도를 안내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임을기 복지행정지원관은 “이동통신 요금 등 필수 생계비는 취약계층에게는 무거운 부담이 될 수 있다”라며“보건복지부는 취약계층이 각종 복지혜택으로부터 누락되지 않도록 신청 누락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신청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보건복지부, 2023.11.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9545&pageIndex=1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282 혹서기 맨홀 질식사고 근절 특단대책 추진 총괄관리자 2025-08-04 180
3281 제16차 국제 온실가스 학술회의 개최 총괄관리자 2025-08-04 167
3280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강화로 지속가능한 성장 대비 총괄관리자 2025-08-04 147
3279 제5차 한-아세안 환경‧기후변화 대화 개최 총괄관리자 2025-08-04 138
3278 재활용 촉진 및 현장 불편 해소를 위한 자원순환 분야 규제 개선 총괄관리자 2025-08-04 182
3277 국내산 전기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한다 총괄관리자 2025-08-04 179
3276 국제 표준 등을 반영하여 제품별 환경성적 산정방법 최신화 총괄관리자 2025-08-04 144
3275 택배포장 중량 줄이기 등 유통업계 포장재 감축 노력 공유한다 총괄관리자 2025-08-04 156
3274 유독물질 지정체계 차등화 등 화학물질 관리체계 개선 추진 총괄관리자 2025-08-04 182
3273 「고용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총괄관리자 2025-08-04 189
3272 새 정부 탄소중립산업 마스터플랜 수립 착수 총괄관리자 2025-08-04 144
3271 탄소중립산단 대표모델 구축사업 공모 개시 총괄관리자 2025-07-29 671
3270 환경부 장관, 재생에너지 활성화 위해 국내 최대 규모 바이오가스 생산시설 방문 총괄관리자 2025-07-29 189
3269 노사발전재단, 「글로벌 ESG 경영과 노동인권 실천」 세미나 성황리 개최 총괄관리자 2025-07-25 199
3268 외국인 노동자 집단 괴롭힘 발생 사업장 대상 즉시 기획감독 착수 총괄관리자 2025-07-25 215
3267 근로복지공단, 폭염 대비 현장안전경영 "국민 안전이 최우선 가치" 총괄관리자 2025-07-25 192
3266 고용노동부, 촘촘한 노동권 보호를 위해 주얼리 업체 노동환경 개선에 나선다 총괄관리자 2025-07-25 175
3265 8월 부산에서 모이는 40여개국 에너지장관들, 의전차로 수소차 탄다. 총괄관리자 2025-07-23 180
3264 건설노동자 산재예방과 고용개선을 위해 협력 총괄관리자 2025-07-23 146
3263 지능형(스마트)안전기술로 중소제조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한다 총괄관리자 2025-07-23 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