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민생안전 챙긴다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3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올 겨울 대설·한파에 대처하기 위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대책기간이 시작되는 11월 15일부터 대설·한파 재난위기경보 단계(관심-주의-경계-심각)를「관심」으로 발령하고 상시대비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 또한동절기 민생안전을 위해 지난 11월 3일 재난안전관리특별교부세 150억 원을 지자체에 지원해 대설·한파대책을 강화토록 했다.

 ◇ (대설·한파대책) 전국 지자체 대설 및 한파대책 추진 비용 (120억)

   ※ (대설대책) 긴급 제설작업에 소요되는 제설제, 장비임차·유류대 등
(한파대책)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방풍시설 설치, 한파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

 ◇ (소형제설장비) 수요조사를 통해 124개 지자체 구입 비용 (30억)

   ※ 소형제설장비 활용, 지역자율방재단 등 민간참여 확대 및 제설 사각지대 해소

 

□ 이번 대책에 따라 지자체에서는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 국장급을 상황실 책임자로 지정하여 초기대응 능력을 확보하고, 유사시 부단체장을 중심으로 총력 대응함으로써 재난관리에 대한 책임성과 현장 작동성을 강화한다.

 

 ○ 재난안전통신망(Public Safety LTE, 광대역 재난안전 무선통신망) 등을 활용하여 지자체와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단체대화방을 운영하는 등 재난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적극 가동한다.

 

 

 

 ○ 아울러, 적설·결빙 시 미끄럼 방지를 위해 염수분사장치 등 자동제설장비를 지방도로에 확대(’22년 1,462개소 → ’23년 1,862개소) 설치하고, 골목길·마을안길 등 보행안전 확보를 위해 소형제설장비 활용을 늘렸다.

 

□ 한파에 대비한 민생현장에도 집중하기로 했다행정안전부는 홀몸어르신, 쪽방촌 주민 등 한파 취약계층을 1:1 담당자 매칭하여 방문과 전화로 안부를 확인한다.

 

 ○ 한파쉼터는 전국 49,910개소이며지난 겨울 일부 쉼터에서 나타난 위치 오류 등 문제점을 보완했다운영시간도 야간··공휴일로 세분화하여 안전디딤돌재난안전포털 등을 통해 쉼터정보를 제공한다.

 

 한편휴대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은 재난문자를 통한 위험상황 인지가 쉽지 않음에 따라 타지에 거주하는 자녀·친인척에게 정보를 발송할 수 있는 서비스도 진행한다.

 

 ○ 스마트폰에서「안전디딤돌」앱을 설치한 뒤 하단에 있는 환경설정 > 수신지역 설정 > 원하는 지역으로 설정(OFF→ON) > 지역추가를 통해 전국에서 원하는 지역의 재난문자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다.

 

□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정부는 기습적 대설·한파에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시대응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겠다”라며,

 

 ○ “국민께서도 재난정보에 유의하시어,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드리는 등 주변의 안전도 함께 챙기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행정안전부, 2023.11.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9610&pageIndex=1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03 이차전지 산업 국제 경쟁력 강화한다… 환경규제 혁신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55
1502 유엔 플라스틱 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 부산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44
1501 환경규제 개선 분야별 사례, 한눈에 알려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40
1500 장애인 가족과 함께 지리산 노고단 체험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53
1499 기후위기 취약지역 안전하게, 기후위기 적응시설 설치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63
1498 기업·시민과 함께하는 환경교육 축제 펼쳐 비회원 2023-11-01 229
1497 (설명) 온실가스 배출허용총량 내에서 배출권 할당 및 거래와 감축활동이 진행되고 있음. 향후 차기 할당계획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39
1496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 이행을 위해 범부처가 협력해 나가기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55
1495 (설명) 정부는 플라스틱 오염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 노력에 적극 동참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38
1494 (설명) 상습·고의적 위반사업장에 대해서는 단속을 보다 강화하는 등 중점 관리하겠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32
1493 대한민국, 2024년 세계보건기구(WHO) 집행이사국으로 내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59
1492 (설명) 지자체 지역화학사고대응계획 수립 지원을 강화하겠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49
1491 정부, 이스라엘-하마스 무력충돌 상황에 대한 인도적 지원 제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39
1490 지역,필수의료 살리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공백없는 필수의료 보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19
1489 관 합동으로 유엔 플라스틱 협약 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99
1488 에너지 탈탄소화를 위한 무탄소에너지 확산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90
1487 (설명) 지하역사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력을 지속 강화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0
1486 장애인 재활운동 및 체육 활성화를 위한 학술 세미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08
1485 국가생태탐방로 7곳, 생태관광지역 6곳 신규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97
1484 노인 의료·요양·돌봄 현장에서 발전방안을 논의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