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민생안전 챙긴다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4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올 겨울 대설·한파에 대처하기 위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대책기간이 시작되는 11월 15일부터 대설·한파 재난위기경보 단계(관심-주의-경계-심각)를「관심」으로 발령하고 상시대비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 또한동절기 민생안전을 위해 지난 11월 3일 재난안전관리특별교부세 150억 원을 지자체에 지원해 대설·한파대책을 강화토록 했다.

 ◇ (대설·한파대책) 전국 지자체 대설 및 한파대책 추진 비용 (120억)

   ※ (대설대책) 긴급 제설작업에 소요되는 제설제, 장비임차·유류대 등
(한파대책)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방풍시설 설치, 한파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

 ◇ (소형제설장비) 수요조사를 통해 124개 지자체 구입 비용 (30억)

   ※ 소형제설장비 활용, 지역자율방재단 등 민간참여 확대 및 제설 사각지대 해소

 

□ 이번 대책에 따라 지자체에서는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 국장급을 상황실 책임자로 지정하여 초기대응 능력을 확보하고, 유사시 부단체장을 중심으로 총력 대응함으로써 재난관리에 대한 책임성과 현장 작동성을 강화한다.

 

 ○ 재난안전통신망(Public Safety LTE, 광대역 재난안전 무선통신망) 등을 활용하여 지자체와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단체대화방을 운영하는 등 재난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적극 가동한다.

 

 

 

 ○ 아울러, 적설·결빙 시 미끄럼 방지를 위해 염수분사장치 등 자동제설장비를 지방도로에 확대(’22년 1,462개소 → ’23년 1,862개소) 설치하고, 골목길·마을안길 등 보행안전 확보를 위해 소형제설장비 활용을 늘렸다.

 

□ 한파에 대비한 민생현장에도 집중하기로 했다행정안전부는 홀몸어르신, 쪽방촌 주민 등 한파 취약계층을 1:1 담당자 매칭하여 방문과 전화로 안부를 확인한다.

 

 ○ 한파쉼터는 전국 49,910개소이며지난 겨울 일부 쉼터에서 나타난 위치 오류 등 문제점을 보완했다운영시간도 야간··공휴일로 세분화하여 안전디딤돌재난안전포털 등을 통해 쉼터정보를 제공한다.

 

 한편휴대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은 재난문자를 통한 위험상황 인지가 쉽지 않음에 따라 타지에 거주하는 자녀·친인척에게 정보를 발송할 수 있는 서비스도 진행한다.

 

 ○ 스마트폰에서「안전디딤돌」앱을 설치한 뒤 하단에 있는 환경설정 > 수신지역 설정 > 원하는 지역으로 설정(OFF→ON) > 지역추가를 통해 전국에서 원하는 지역의 재난문자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다.

 

□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정부는 기습적 대설·한파에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시대응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겠다”라며,

 

 ○ “국민께서도 재난정보에 유의하시어,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드리는 등 주변의 안전도 함께 챙기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행정안전부, 2023.11.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9610&pageIndex=1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24 기초부터 고도화까지, 탄소중립을 위한 맞춤형 설비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1 356
2323 ‘하천 통해 바다로 오는 쓰레기 막자!’ 5대 주요 하천 권역별 실무협의회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1 297
2322 중소·영세기업을 위한 ‘손에 잡히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영상 설명자료 유튜브 게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1 342
2321 ‘다양성 존중 교육 프로그램’으로 영유아의 건전한 성장·발달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1 342
2320 아파트 청소·경비 근로자 휴게시설 설치는 공동주택 휴게시설 가이드북을 활용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1 307
2319 환기장치 설치 지원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1 299
2318 선박 내 의약품 최신화하여 선원 건강 지킨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1 276
2317 지구온난화가 우리 바다에 미치는 영향은? 해양과학 동화책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23
2316 녹색제품 구매의무 대상에 5천여 기관 추가… 2025년 1월부터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400
2315 섬유산업 친환경 전환을 위한 비건레더 연구개발(R&D)에 286억 원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49
2314 탄소소재 핵심기술 확보를 위한 “K-Carbon플래그십기술개발”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48
2313 ‘하천 통해 바다로 오는 쓰레기 막자!’ 5대 주요 하천 권역별 실무협의회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27
2312 중소·영세기업을 위한 ‘손에 잡히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영상 설명자료 유튜브 게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17
2311 유아부터 청소년까지 생물다양성교육 참가자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20
2310 선박 내 의약품 최신화하여 선원 건강 지킨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1
2309 시각·청각 장애인의 저작물 이용 편리하게 하고, 업무상 저작물 작성자 표시 근거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39
2308 소외된 이웃과 온기 나누고 안전한 ‘설’ 명절 준비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33
2307 녹색 전환, 예비 ‘녹색 거대 신생기업(그린 유니콘)’과 함께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3
2306 설 명절 전, 취약계층 보호 방안 현장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9
2305 산업 현장 투자 애로 해소 박차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