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UAE), 윤석열 정부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에 동참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9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와 UAE 원자력공사(Emirates Nuclear Energy Corporation, 이하 ENEC)는 11.24.(금) 화상회의를 통해 우리나라의 ‘무탄소에너지(Carbon Free Energy, 이하 ‘CFE’) 이니셔티브’와 ENEC과 세계원자력협회(World Nuclear Association, 이하 ‘WNA’)의 ‘넷제로 뉴클리어 이니셔티브’(Net Zero Nuclear Initiative)를 교차 지지하기로 하였다.

 

금번 교차 지지 선언은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탄소중립 수단으로서 원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먼저, UAE ENEC의 동참으로 글로벌 기후 아젠다로서 CFE 이니셔티브의 위상이 제고되었다. CFE 이니셔티브는 지난 9월 UN 총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국제사회에 제안한 것으로, 재생에너지를 비롯한 모든 무탄소에너지를 폭넓게 활용해 탄소중립을 조기에 이행하자는 것이다. ENEC의 지지 선언은 CFE 이니셔티브가 국제사회에 점차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원전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국제적으로 재확인되었다. ENEC과 세계원자력협회(WNA)이 파트너십을 통해 구축하고, 한국이 동참한 넷제로 뉴클리어 이니셔티브는 탄소중립 달성의 현실적 대안으로써 원자력의 핵심적 역할을 인정하고, 이를 위해 원자력 용량 확대, 기술개발, 금융 지원 등 다각적인 노력을 촉구한다. 향후 양국은 전 세계 원전 확대에 관심 있는 국가들의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은 “금번 교차 지지를 계기로 양국이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기후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양국이 제안한 CFE 이니셔티브와 넷제로 뉴클리어 이니셔티브가 국제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

(산업통상자원부, 2023.11.2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1546&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2-11-27&endDate=2023-11-2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95 전기차충전기 국내 시험만으로 미국인증 획득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6
1694 민간 주도의 사용후 배터리 거래 시장이 본격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2
1693 기술기반 여성기업의 축제, 여성벤처주간 개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5
1692 친환경 모빌리티 분야 순환경제 지원기반 마련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7
1691 한-미 동맹 70주년, 무탄소에너지 동맹으로 재도약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3
1690 직장 내 다양성·포용성 높여함께 일하기 좋은 기업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2
1689 중견기업, 스타트업과 혁신의 해법을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0
1688 삼성·현대·LG·포스코, 여성 공학 인재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7
1687 함께 사는 대한민국, 함께 하는 ‘제품안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2
1686 국제(글로벌) 온실가스 감축 협력의 장, 10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에서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08
1685 (설명자료)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는 여러 마리 말로 탄소중립이란 마차를 끌기 위한 것 [출처] 대… 비회원 2023-11-27 279
1684 지중해의 관문, 몰타와 경제협력 논의 비회원 2023-11-27 309
1683 환경과학원, 과불화화합물 분석기술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3
1682 폐배터리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폐기물 관련 각종 규제 개선과 업계에 대한 지원을 지속 추진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36
1681 보건복지부, 취약계층 사례관리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01
1680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23
1679 보건복지부, 공중위생영업소와 사회복지시설 등 빈대 발생 상황 및 대응체계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00
1678 보건복지부, 내년도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확대를 앞두고 현장 서비스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03
1677 보건복지부 제2차관, 보건의료 현안에 대해 사립대학병원협회 만나 의견 들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1
1676 보건복지부 제2차관,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필수의료 혁신전략에 대한 공공보건의료기관장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