촘촘한 위기가구 발굴과 두터운 지원으로 우리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5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30

< 요약본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11월 22일 제31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추운 겨울 취약계층의 민생을 살피기 위해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대책」을 논의하였고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복지 위기상황에 처할 가능성이 높은 약 30만 명의 위기상황을 점검한다특히이번 겨울에는 추가로 확보한 위기정보를 통해 생활요금 체납 가구와 독거어르신·장애인 등 취약가구를 중점 점검한다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확인되지 않는 사각지대는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발굴하고공적지원과 기부물품 등 민간 자원을 연계한다또한복지서비스를 편리하게 신청하고 안내받을 수 있도록 복지로와 복지멤버십 대중이용시설대중매체에 적극 홍보한다.

 

  둘째한파취약계층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사회복지시설경로당에 난방비를 지원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겨울철에 특히 취약한 독거어르신노숙인, 취약아동에 대한 집중보호대책 마련하고, 경로당 월 40만 원사회복지시설에 월 30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 난방비를 지원한다. 또한올해부터 어린이집을 도시가스요금 감면 시설로 새로 지정하여 지원한다.

 

  셋째기초생활 보장 수준을 대폭 강화하여 사회 최약자를 두텁게 보호한다. 저소득층 최저생계보호 강화하기 위해 기준중위소득을 역대 최대 수준으로 인상하고생계·주거급여 기준을 확대하며교육급여는 최저교육비 100% 수준으로 인상한다또한돌봄 필요 중장년 등 돌봄취약계층에게 긴급돌봄과 일상돌봄을 적극 연계하여 돌봄 공백을 해소한다.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은 “촘촘한 위기가구 발굴과 두터운 민생 지원으로 사회적 약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국민의 복지 체감도를 제고하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11.2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1033&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50 수출기업과 손잡고 국제 환경규제 넘어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57
949 박보균 장관, “영화 박스오피스 신뢰 회복 위해 영화계의 자정 노력, 영진위의 조속한 대책 마련” 강조 […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54
948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제3차 고위관리회의(SOM3) 결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7
947 묻지마 범죄에 범정부 총력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6
946 “뜨거운 여름날의 투자 열기(熱氣)” 보건복지부, 바이오헬스 창업기업의 교류의 장으로 K-BIC 벤처카페 첫…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38
945 초고령사회 대비 장기요양서비스 확충과 품질관리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640
944 보건복지부, 강화된 유럽의료기기 인증기준 대응 위한 포괄적 지원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4
943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기준, 민관 협력으로 개선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0
942 ‘검정고무신’ 저작자 등록 직권말소로 창작자 권리 보호 강화 계기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5
941 대한민국 정부, 하와이주 마우이섬 산불 대응을 위한 긴급 구호 물품 전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71
940 국립공원 생태체험, 장애인도 불편함 없이 즐겨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24
939 의사인력 확충 등 필수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사회적 논의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20
938 플라스틱 이제는 안녕…다회용품 사용 범국민 실천 확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57
937 2023년 출생(1.1.~5.31.)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144명 조사 결과 121명 생존 확인, 7명 사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26
936 제7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7
935 (설명) 폐의류 재활용은 환경오염방지시설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13
934 최신 헬스케어 재활·보조기기 기술 및 서비스 방향 논의를 위한 소통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412
933 ‘2023년 고령자 인지건강(치매) 실태조사’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2 387
932 환경부, 물관리조직 대폭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40
931 국가물관리위원회, 기후위기 시대의 물 재해 대응을 위한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