촘촘한 위기가구 발굴과 두터운 지원으로 우리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5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30

< 요약본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11월 22일 제31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추운 겨울 취약계층의 민생을 살피기 위해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대책」을 논의하였고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복지 위기상황에 처할 가능성이 높은 약 30만 명의 위기상황을 점검한다특히이번 겨울에는 추가로 확보한 위기정보를 통해 생활요금 체납 가구와 독거어르신·장애인 등 취약가구를 중점 점검한다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확인되지 않는 사각지대는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발굴하고공적지원과 기부물품 등 민간 자원을 연계한다또한복지서비스를 편리하게 신청하고 안내받을 수 있도록 복지로와 복지멤버십 대중이용시설대중매체에 적극 홍보한다.

 

  둘째한파취약계층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사회복지시설경로당에 난방비를 지원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겨울철에 특히 취약한 독거어르신노숙인, 취약아동에 대한 집중보호대책 마련하고, 경로당 월 40만 원사회복지시설에 월 30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 난방비를 지원한다. 또한올해부터 어린이집을 도시가스요금 감면 시설로 새로 지정하여 지원한다.

 

  셋째기초생활 보장 수준을 대폭 강화하여 사회 최약자를 두텁게 보호한다. 저소득층 최저생계보호 강화하기 위해 기준중위소득을 역대 최대 수준으로 인상하고생계·주거급여 기준을 확대하며교육급여는 최저교육비 100% 수준으로 인상한다또한돌봄 필요 중장년 등 돌봄취약계층에게 긴급돌봄과 일상돌봄을 적극 연계하여 돌봄 공백을 해소한다.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은 “촘촘한 위기가구 발굴과 두터운 민생 지원으로 사회적 약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국민의 복지 체감도를 제고하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11.2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1033&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524 취약계층 청년 등의 혁신기업 인턴 참여, 민관이 사회적 가치 창출에 함께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0 211
2523 근로시간은 18% 줄이고, 생산성은 32% 높이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3
2522 유럽연합(EU) 공급망실사지침, 선제 대응으로 기회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16
2521 탄소중립, 광역 지자체가 직접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27
2520 “안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현장의 안전활동 점검을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3
2519 탄소중립 시대, 산업경쟁력 강화 및 수출 증진을 위한 산업·통상전략 점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18
2518 여름철 오존 집중관리로 국민건강 보호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9
2517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 기반(인프라)구축 지원사업 참여기업 2차 모집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481
2516 산재신청! 이젠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2
2515 건설근로자공제회, 파상풍 및 백일해 예방접종지원 참여자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89
2514 환경부-국토부, 지속가능한 해안권 개발과 생태관광 활성화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07
2513 지역문제 해결의 열쇠, 마을기업 지원 다각화 비회원 2024-05-07 197
2512 이번엔 장아찌다! 어촌도 웃고, 건설근로자도 웃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90
2511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집중 홍보기간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33
2510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친환경차 세액공제 최종 가이던스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29
2509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비회원 2024-05-07 196
2508 ‘26년까지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20개소 건립, 고창군을 시작으로 올해 10개소 준공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92
2507 MBC, “데이고, 눈 찔려도 산재신청은 나 몰라라.. 두 번 우는 이주노동자” 보도 관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14
2506 중견기업-지역대학 공동 기술개발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81
2505 한화진 장관 “40년 전에 머물러 있는 폐기물 매립제도, 획기적으로 바꾼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