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행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9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30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11월 20일(월)부터 내년 1월 12일(금)까지 약 2개월간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협조하여 2023년 6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행한다고 밝혔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은 격월(연간 6)로 진행하고 있으며단전단수 등 18개 기관의 위기정보를 입수?분석해 경제적 위기 가능성이 높은 대상을 선별하여 지방자치단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전담팀’에서 방문 확인 등 조사를 실시한다.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은 2회차(23.11~124.1~3)에 걸쳐 약 30만 명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 6차 중앙발굴 대상은 약 16만 명 규모이다특히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대책?(2023.11.22.)에 따라 겨울철 취약계층에 대해 집중 발굴할 계획이다.

   * 위기정보로 입수된 총 700만 명의 정보는 지방자치단체에 전달하여 자체 발굴에 활용

 

  이번 발굴에서는 위기가구 발굴에 활용되는 위기정보를 기존 39종에서 44종으로 확대한다. 재난적 의료비 지원대상, 채무조정 중지자고용위기 정보수도요금 및 가스요금 체납정보 등 5종 정보가 추가로 활용된다.

 

  이에 따라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하여 전기?가스?수도 등이 끊기거나 요금을 체납한 위기요인이 있는 장애인독거노인 가구 주거취약 가구*를 발굴대상에 포함할 계획이다.

   * 전·월세 등의 일정 기준 이하 주택에 거주하거나, 공공임대주택 임대료를 3개월 이상 체납한 가구 등

 

 

 

  이번 발굴부터는 다가구 주택의 동?호수 정보가 제공된다. 당사자가 전입신고 시 신청한 다가구 주택의 동?호수 정보가 지자체에 제공되어 기존에 동?호수를 몰라 찾기 어려웠던 위기가구를 더욱 원활하게 찾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다가구 주택의 동?호수 기입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전입신고 시 기재한 연락처도 제공된다. 통신사가 보유한 이동전화 연락처의 경우 연내 시스템 연계를 완료하여 6차 발굴기간 중 연락이 안되는 대상에 대해 지자체가 요청할 경우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발굴부터 지자체에서 최신정보를 원하는 주요 체납정보* 입수 주기를 2개월에서 1개월로 단축하여 제공한다지자체에서 최신정보를 활용해 업무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건보료 체납, 국민연금 체납, 금융연체, 통신비 체납, 단전, 전기료 체납

 

  보건복지부 정윤순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이번 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겨울철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는 취약계층 등을 집중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며, 새로운 위기정보의 입수와 연락처?주소정보의 제공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11.2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1171&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54 “고용노동부, 대형 산업재해 대응 「2023년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85
1553 현대자동차와 함께 친환경차 정비과정 개발·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38
1552 내년 2월 1일부터 건설현장의 화장실 설치기준이 강화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84
1551 도전하고, 경력을 잇고, 성장하고 있는 ‘나는 일하는 여성’입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00
1550 경력단절여성의 일터 복귀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29
1549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개원 40주년 기념식 개최 ‘산재의료와 공공의료 미래’를 다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58
1548 모성보호 신고센터가 권리구제를 도와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81
1547 국내 최초 무역항 내 액화천연가스(LNG) 공급(벙커링) 및 화물 하역 동시작업 실증 성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51
1546 선박·해양시설의 오염물질 배출 부담금 부과·징수 권한 해양경찰서로 일원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44
1545 한국고용정보원, ‘안전보건’+‘부패방지’ 두 마리 토끼 잡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52
1544 현장 경력자도 안전관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54
1543 한기대 ‘도급사업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37
1542 휠체어 이용 어린이도 안전하게 놀 수 있는 놀이터 환경이 조성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83
1541 환경·사회·투명 경영 의무공시 대응지원…국내외 전문가 초청 교육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48
1540 투르크메니스탄에 물산업 수출 초석 다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49
1539 환경부 장관 “한-베트남 환경협력,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29
1538 핵심광물, 천연가스, 이산화탄소 포집·저장(CCS), 수소경제 등 호주와 에너지 공급망 협력강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17
1537 한미일 개발인도지원 정책대화 최초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36
1536 한-독 청정수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18
1535 안전한 일상을 위한 5대 폭력 피해자 지원 개선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