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남부 지역 한파특보에 따른 살얼음 대비 등 안전관리 강화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2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30

 행정안전부는 오늘(23) 21시를 기해 중부·남부 일부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표될 예정임에 따라 한파 위기관리 매뉴얼에 따라 위기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 행정안전부에서는 되도록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시에는 방한용품을 착용하며동파사고 예방을 위해 수도계량기·수도관·보일러 배관 등을 보온토록 당부했다.

 

 ○ 또한 기온 급강하에 따른 농·수산물 냉해 방지를 위해 비닐하우스·양식장을 보온 조치하고, 축사·양식장에 대해 방풍시설을 설치하도록 안내했다.

 

  

■ (한파경보, 2개 구역) : 강원특별자치도(태백시, 정선군평지)

 

■ (한파주의보, 42개 구역) : 서울특별시(동남권동북권서남권서북권), 부산광역시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 강화군), 울산광역시경기도(광명시과천시안산시시흥시부천시김포시동두천시, 포천시고양시양주시의정부시파주시수원시성남시안양시구리시남양주시오산시평택시군포시의왕시하남시용인시안성시화성시광주시), 강원특별자치도(횡성군화천군춘천시), 경상북도(영덕군, 울진군평지, 포항시, 경주시)

 

□ 한편,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내일(24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전국에 5㎜ 이하의 비가 내리고, 충청·전라권에는 1~3㎝ 내외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행정안전부는 국토교통부한국도로공사지자체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대책회의를 오늘(23일) 16시에 개최하였다.

 

 

 

 ○ 새벽 전국적으로 영하권으로 기온이 급감함이 예상됨에 따라 밤과 새벽 사이에 내린 비와 눈이 얼어붙어 도로살얼음 위험성이 크므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할 것을 지시하였다.

 

 ○ 또한, 적은 양의 눈에도 출근길 혼잡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제설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다.

 

□ 김광용 자연재난실장은 “급감하는 온도로 비와 눈이 내릴 경우 출근길 교통혼란이 예상된다”라고 우려하면서,

 

  ○ “정부는 관계기관 간 긴밀히 협조하여 한파와 대설로 인한 국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제설작업과 취약계층 안전관리를 철저히 조치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파시 국민행동요령 >

 

 

 

 

- 노약자, 영유아 등을 위해 난방과 온도관리에 유의합니다.

- 외출 시에는 동상에 걸리지 않도록 보온에 유의합니다.

- 동상에 걸리면따뜻한 물에 30분 가량 담그고 온도를 유지하며 즉시 병원으로 갑니다.

- 수도계량기, 보일러 배관 등은 헌 옷 등으로 보온합니다.

- 장기간 외출 시 온수를 약하게 틀어 동파를 방지합니다.

- 양식장에 월동장을 설치하고, 방풍망을 준비합니다.

 

(행정안전부, 2023.11.2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1395&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53 2025 기후에너지테크 포럼 개최… 혁신기업 투자유치 기회 확대 관리자 2025-11-28 79
3552 온실가스 배출권 위탁거래 본격 시행, 주식처럼 증권사를 통해 거래 가능 관리자 2025-11-24 156
3551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폐막 관리자 2025-11-24 99
3550 폐기물 핵심광물 추출, 규제특례로 지원 관리자 2025-11-24 120
3549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우수 지자체 선정 관리자 2025-11-24 99
3548 공공부문 선박 탈탄소 전환 박차… 연초댐 전기추진선박 진수 관리자 2025-11-24 91
3547 국내기업 협력으로 희소금속 공급망 강화한다. 관리자 2025-11-24 100
3546 철강·정유 등 산업부문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 위한 현장 소통 강화 관리자 2025-11-24 85
3545 성평등가족부, 고용평등 실현을 위한 3차 전문가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24 77
3544 정부는 2040년 석탄발전 폐지를 목표로 전환계획에 따라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임 관리자 2025-11-24 100
3543 환경기술과 산업현장, 상생협력으로 잇다 관리자 2025-11-24 104
3542 우리 탄소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다, 「카본코리아 2025」 개막 관리자 2025-11-24 113
3541 성평등가족부, ‘2025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관리자 2025-11-24 129
3540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수소 기술 논의의 장 열려 관리자 2025-11-24 70
3539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합리화 및 주민 수용성 강화 방안 논의 관리자 2025-11-24 72
3538 김성환 장관, 브라질에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발표, 탈석탄동맹 가입 등 활동 관리자 2025-11-24 72
3537 산업부+중기부+현대차·기아+부품 협력업체 자동차 공급망 탄소감축 위해 손을 맞잡다! 관리자 2025-11-24 103
3536 에너지절약과 재생에너지 유공자 포상 관리자 2025-11-17 105
3535 지역 주도의 탈탄소 이행 확산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소통의 장 마련 관리자 2025-11-17 186
3534 “벌목작업 중대재해 근절” 고용노동부, 벌목작업 안전강화 대책 추진 관리자 2025-11-17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