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배출원 첨단관리의 시작, 국가 대기오염 첨단감시센터 개소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6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30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금한승)은 사업장의 효율적인 감시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저감을 위한 ‘국가 대기오염 첨단감시센터(이하 첨단감시센터)’를 국립환경과학원 본원(인천시 서구 소재)에 구축하고 11월 24일 오후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신동근 국회의원유희동 기상청장을 비롯해 정부·지역 주요 인사 및 수도권미세먼지관리센터장 등 대기오염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이번 첨단감시센터는 8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센서 및 광학 검·교정실배출원 측정정보를 관리하는 관제실국가 대기질 예보 종합상황실 등 총 27실로 구성되었고 지상 4층, 총면적 2,465m규모이다.

 

  첨단감시센터에서는 원격측정기반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원 감시를 위해 국립환경과학원과 유역(지방)환경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동형 질량분석시스템 등 첨단장비 74대의 정확한 측정값 유지를 위한 교정을 주기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며, 사업장 배출정보와 원격측정자료를 통합 연계하여 측정부터 단속까지 원스톱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12월 1일부터 시행될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사업장의 오염물질 불법 배출행위 방지와 배출량 감축 유도를 위해 첨단감시장비 집중적으로 운영하는 한편감시·단속 기술 지원과 첨단감시 운영 결과 분석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대기질 예보와 대응을 일원화 체계로 개편하고예보·측정·개발·분석의 실시간-종합적 환류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한 차원 높은 예보 체계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금한승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첨단감시센터 구축으로 첨단장비 운영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배출원 관리의 사각지대인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효율적인 감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향후 대기배출사업장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1. 국가 대기오염 첨단감시센터 개요.

     2. 국가 대기질 예보 현황.

     3. 개소식 일정.  끝.


(환경부, 2023.11.2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1526&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87 원전 중소·중견 기업 ‘돈 걱정’ 사라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3
1886 부산항 인근 바닷속 쓰레기 수거로 깨끗한 항만과 바다를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6
1885 고용노동부, 고용허가제 주요 정책사항 공유 및 협력을 위한 주한송출국 대사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4
1884 공정한 노동시장, 차별없는 일터 조성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 예방 가이드라인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9
1883 (설명자료)‘한국식 무탄소에너지’는 없습니다. 세계 주요국과 함께 만들어 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92
1882 중소벤처기업부, 2023년 상생결제 확산의 날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1
1881 산재 근로자 최고의 복지는 ‘보다 빠른 사회복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3
1880 중소규모 사업장, 안전일터 조성 우리도 할 수 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8
1879 개방형 혁신 확산을 위한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3
1878 ’23년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운영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6
1877 항만 내 탈탄소를 위한 기술기준 등 마련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7
1876 하천으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 줄이기 위해 관계부처-공공기관 함께 대책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63
1875 대전환의 시대, 북극 협력의 새로운 길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2
1874 전기이륜차! 충전 대기시간 없이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8
1873 이주배경청소년의 촘촘한 사회안전망 함께 만들어 가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7
1872 다양한 노무제공자를 위한 공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5
1871 (참고자료)수소 저장·운송 산업 생태계 기반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8
1870 새싹삼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통해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경제적 자립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449
1869 청년 일경험, 올 한해 소중한 결실 한데 모아 「미래내일 일경험 콘퍼런스」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0
1868 울산 신항배후단지 친환경에너지 특화구역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