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배출원 첨단관리의 시작, 국가 대기오염 첨단감시센터 개소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8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30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금한승)은 사업장의 효율적인 감시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저감을 위한 ‘국가 대기오염 첨단감시센터(이하 첨단감시센터)’를 국립환경과학원 본원(인천시 서구 소재)에 구축하고 11월 24일 오후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 신동근 국회의원, 유희동 기상청장을 비롯해 정부·지역 주요 인사 및 수도권미세먼지관리센터장 등 대기오염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이번 첨단감시센터는 8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센서 및 광학 검·교정실, 배출원 측정정보를 관리하는 관제실, 국가 대기질 예보 종합상황실 등 총 27실로 구성되었고 지상 4층, 총면적 2,465m2 규모이다.

 

  첨단감시센터에서는 원격측정기반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원 감시를 위해 국립환경과학원과 유역(지방)환경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동형 질량분석시스템 등 첨단장비 74대의 정확한 측정값 유지를 위한 교정을 주기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며, 사업장 배출정보와 원격측정자료를 통합 연계하여 측정부터 단속까지 원스톱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12월 1일부터 시행될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사업장의 오염물질 불법 배출행위 방지와 배출량 감축 유도를 위해 첨단감시장비를 집중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감시·단속 기술 지원과 첨단감시 운영 결과 분석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대기질 예보와 대응을 일원화 체계로 개편하고, 예보·측정·개발·분석의 실시간-종합적 환류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한 차원 높은 예보 체계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금한승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첨단감시센터 구축으로 첨단장비 운영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배출원 관리의 사각지대인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효율적인 감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향후 대기배출사업장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1. 국가 대기오염 첨단감시센터 개요.

     2. 국가 대기질 예보 현황.

     3. 개소식 일정.  끝.


(환경부, 2023.11.2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1526&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59 119조원 규모 공공구매 실효성 제고방안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5
1858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계기, 녹색해운 및 블루카본 관련 국제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70
1857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874
1856 유럽연합(EU) 환경규제 대응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3
1855 현장 예방점검의 날! 근로계약서 작성은 상식입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495
1854 숨겨진 체불임금 91억원 적발 상습체불 사업주 등 69개사 즉시 사법처리 비회원 2023-12-11 347
1853 12월 4일부터 신청 시작!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8
1852 한국형 안전문화 평가지표(KSCI) 시범 적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82
1851 (참고자료)원전 유망 협력국에 수주 활동 전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0
1850 한국 포함 전 세계 22개국, 원자력 발전 용량 3배 확대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84
1849 (참고자료)한국, 제28차 기후변화총회 의장국 주도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이니셔티브에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77
1848 탄소중립 규범 선도와 보호주의적 기후조치 억제를 위한 ‘기후 클럽’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7
1847 민관협력 미혼 한부모 생활비 지원 대상 19세→22세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6
1846 노사 상생의 문화 확산을 위한 「2023년 일터혁신 컨퍼런스」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6
1845 국회 생생텃밭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도시농업의 가치확산, 취약계층 나눔 실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6
1844 폴리텍,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차세대 교육 혁신 나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5
1843 농식품부, 온실가스 감축설비 지원 업체 현장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5
1842 가족친화 7년차 중소기업이 말하는 일·생활 균형 비회원 2023-12-11 321
1841 2023년 이에스지(ESG) 경영혁신대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432
1840 산업전환에 따른 핵심기술의 변화에, 근로자는 새로운 능력으로 역량발휘를! 한국생산성본부 2023-12-01 1,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