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태평양도서국과 보건의료 협력의 새장을 연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4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30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은 11월 28일(화)부터 30일(목)까지 3일간 ‘서태평양 보편적 건강보장(UHC) 증진 및 한-태도국 보건의료 협력 강화’를 주제로 ?제1차 한국-태평양도서국 보건협력회의?(이하‘협력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협력회의는 한국과 태평양도서국 보건부가 만나 보건의료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최초의 자리태평양도서국 9개국*에서 국장급 등 보건 담당자 17명과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지부 관계자 등이 방한하여 참석한다.

 

  (알파벳순) 미크로네시아연방피지마셜제도나우루니우에팔라우사모아투발루바누아투

 

  태평양도서국은 인도·태평양 전략의 핵심 지역으로 올해 5월 최초로 한국에서 한-태도국 정상회의가 개최되어 보건의료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방안이 논의되었으며, 이번 협력회의에서는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보건의료 분야 협력 과제가 더욱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행사 첫날에는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WHO 서태평양지부, 국내외 전문가 등이 디지털헬스 및 만성질환관리를 중심으로 태평양도서국의 보편적 건강보장 현황을 파악하고 한국의 경험을 공유한다. 둘째날에는 강원도 원주시 소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진료소 등을 방문해 한국의 보건의료현장을 견학한다. 셋째날에는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 공적개발원조(ODA) 협력사업을 공유하고 한국과 태평양도서국 간의 향후 보건의료 협력분야를 모색할 예정이다.

 

 

  김혜진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은 “이번에 처음 개최되는 한-태도국 보건의료 협력회의는 한국과 태평양도서국이 현재 직면하고 있는 보건의료 분야 도전과제를 공유하고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보편적 건강보장 달성, 디지털헬스, 만성질환 관리는 한국과 태평양도서국이 함께 고민해야 할 공통 관심사이며, 태평양도서국의 보건의료 향상을 위해 기꺼이 한국의 경험을 공유하겠다”라는 협력 의지를 밝혔다.

 

 

  <붙임> 1. 한국-태평양도서국 보건협력회의 개요
2. 태평양도서국 개관

          3. 행사 홍보자료 및 일정


(보건복지부, 2023.11.2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1765&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84 지중해의 관문, 몰타와 경제협력 논의 비회원 2023-11-27 268
1683 환경과학원, 과불화화합물 분석기술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8
1682 폐배터리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폐기물 관련 각종 규제 개선과 업계에 대한 지원을 지속 추진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1
1681 보건복지부, 취약계층 사례관리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9
1680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9
1679 보건복지부, 공중위생영업소와 사회복지시설 등 빈대 발생 상황 및 대응체계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5
1678 보건복지부, 내년도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확대를 앞두고 현장 서비스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5
1677 보건복지부 제2차관, 보건의료 현안에 대해 사립대학병원협회 만나 의견 들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0
1676 보건복지부 제2차관,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필수의료 혁신전략에 대한 공공보건의료기관장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4
1675 전시동물 복지 강화하면서 관련 사업 소상공인 부담 줄이는 방안 추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6
1674 민·관합동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대형화재 예방과 대응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4
1673 ‘살만하고 올 만한’ 지역 만들기로 지방시대 연다 비회원 2023-11-27 230
1672 에너지 공기업, 69개 기업에 “기술 드려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0
1671 고부가·친환경 섬유산업으로 국제표준화 선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6
1670 모두가 즐기는 2024년도 열린관광지 30개소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4
1669 케이(K)-중소기업 50+, 지역중소기업이 앞장선다! ?제1회 지역혁신대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0
1668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중부권 첫 번째 장애친화 산부인과 개소(11.8.)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7
1667 보건복지부 장관,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汎 병원계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5
1666 환경기술 보급촉진을 위한 교류의 장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5
1665 국가물관리위원회, 극한 홍수 대응 위한 답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