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태평양도서국과 보건의료 협력의 새장을 연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7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30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은 11월 28일(화)부터 30일(목)까지 3일간 ‘서태평양 보편적 건강보장(UHC) 증진 및 한-태도국 보건의료 협력 강화’를 주제로 ?제1차 한국-태평양도서국 보건협력회의?(이하‘협력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협력회의는 한국과 태평양도서국 보건부가 만나 보건의료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최초의 자리태평양도서국 9개국*에서 국장급 등 보건 담당자 17명과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지부 관계자 등이 방한하여 참석한다.

 

  (알파벳순) 미크로네시아연방피지마셜제도나우루니우에팔라우사모아투발루바누아투

 

  태평양도서국은 인도·태평양 전략의 핵심 지역으로 올해 5월 최초로 한국에서 한-태도국 정상회의가 개최되어 보건의료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방안이 논의되었으며, 이번 협력회의에서는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보건의료 분야 협력 과제가 더욱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행사 첫날에는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WHO 서태평양지부, 국내외 전문가 등이 디지털헬스 및 만성질환관리를 중심으로 태평양도서국의 보편적 건강보장 현황을 파악하고 한국의 경험을 공유한다. 둘째날에는 강원도 원주시 소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진료소 등을 방문해 한국의 보건의료현장을 견학한다. 셋째날에는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 공적개발원조(ODA) 협력사업을 공유하고 한국과 태평양도서국 간의 향후 보건의료 협력분야를 모색할 예정이다.

 

 

  김혜진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은 “이번에 처음 개최되는 한-태도국 보건의료 협력회의는 한국과 태평양도서국이 현재 직면하고 있는 보건의료 분야 도전과제를 공유하고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보편적 건강보장 달성, 디지털헬스, 만성질환 관리는 한국과 태평양도서국이 함께 고민해야 할 공통 관심사이며, 태평양도서국의 보건의료 향상을 위해 기꺼이 한국의 경험을 공유하겠다”라는 협력 의지를 밝혔다.

 

 

  <붙임> 1. 한국-태평양도서국 보건협력회의 개요
2. 태평양도서국 개관

          3. 행사 홍보자료 및 일정


(보건복지부, 2023.11.2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1765&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54 “고용노동부, 대형 산업재해 대응 「2023년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85
1553 현대자동차와 함께 친환경차 정비과정 개발·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38
1552 내년 2월 1일부터 건설현장의 화장실 설치기준이 강화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84
1551 도전하고, 경력을 잇고, 성장하고 있는 ‘나는 일하는 여성’입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00
1550 경력단절여성의 일터 복귀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29
1549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개원 40주년 기념식 개최 ‘산재의료와 공공의료 미래’를 다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58
1548 모성보호 신고센터가 권리구제를 도와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81
1547 국내 최초 무역항 내 액화천연가스(LNG) 공급(벙커링) 및 화물 하역 동시작업 실증 성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51
1546 선박·해양시설의 오염물질 배출 부담금 부과·징수 권한 해양경찰서로 일원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44
1545 한국고용정보원, ‘안전보건’+‘부패방지’ 두 마리 토끼 잡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52
1544 현장 경력자도 안전관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54
1543 한기대 ‘도급사업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37
1542 휠체어 이용 어린이도 안전하게 놀 수 있는 놀이터 환경이 조성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83
1541 환경·사회·투명 경영 의무공시 대응지원…국내외 전문가 초청 교육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48
1540 투르크메니스탄에 물산업 수출 초석 다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49
1539 환경부 장관 “한-베트남 환경협력,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29
1538 핵심광물, 천연가스, 이산화탄소 포집·저장(CCS), 수소경제 등 호주와 에너지 공급망 협력강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18
1537 한미일 개발인도지원 정책대화 최초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36
1536 한-독 청정수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18
1535 안전한 일상을 위한 5대 폭력 피해자 지원 개선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