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태평양도서국과 보건의료 협력의 새장을 연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6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30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은 11월 28일(화)부터 30일(목)까지 3일간 ‘서태평양 보편적 건강보장(UHC) 증진 및 한-태도국 보건의료 협력 강화’를 주제로 ?제1차 한국-태평양도서국 보건협력회의?(이하‘협력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협력회의는 한국과 태평양도서국 보건부가 만나 보건의료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최초의 자리태평양도서국 9개국*에서 국장급 등 보건 담당자 17명과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지부 관계자 등이 방한하여 참석한다.

 

  (알파벳순) 미크로네시아연방피지마셜제도나우루니우에팔라우사모아투발루바누아투

 

  태평양도서국은 인도·태평양 전략의 핵심 지역으로 올해 5월 최초로 한국에서 한-태도국 정상회의가 개최되어 보건의료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방안이 논의되었으며, 이번 협력회의에서는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보건의료 분야 협력 과제가 더욱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행사 첫날에는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WHO 서태평양지부, 국내외 전문가 등이 디지털헬스 및 만성질환관리를 중심으로 태평양도서국의 보편적 건강보장 현황을 파악하고 한국의 경험을 공유한다. 둘째날에는 강원도 원주시 소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진료소 등을 방문해 한국의 보건의료현장을 견학한다. 셋째날에는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 공적개발원조(ODA) 협력사업을 공유하고 한국과 태평양도서국 간의 향후 보건의료 협력분야를 모색할 예정이다.

 

 

  김혜진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은 “이번에 처음 개최되는 한-태도국 보건의료 협력회의는 한국과 태평양도서국이 현재 직면하고 있는 보건의료 분야 도전과제를 공유하고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보편적 건강보장 달성, 디지털헬스, 만성질환 관리는 한국과 태평양도서국이 함께 고민해야 할 공통 관심사이며, 태평양도서국의 보건의료 향상을 위해 기꺼이 한국의 경험을 공유하겠다”라는 협력 의지를 밝혔다.

 

 

  <붙임> 1. 한국-태평양도서국 보건협력회의 개요
2. 태평양도서국 개관

          3. 행사 홍보자료 및 일정


(보건복지부, 2023.11.2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1765&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524 취약계층 청년 등의 혁신기업 인턴 참여, 민관이 사회적 가치 창출에 함께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0 210
2523 근로시간은 18% 줄이고, 생산성은 32% 높이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2
2522 유럽연합(EU) 공급망실사지침, 선제 대응으로 기회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15
2521 탄소중립, 광역 지자체가 직접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25
2520 “안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현장의 안전활동 점검을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2
2519 탄소중립 시대, 산업경쟁력 강화 및 수출 증진을 위한 산업·통상전략 점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17
2518 여름철 오존 집중관리로 국민건강 보호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8
2517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 기반(인프라)구축 지원사업 참여기업 2차 모집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479
2516 산재신청! 이젠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1
2515 건설근로자공제회, 파상풍 및 백일해 예방접종지원 참여자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88
2514 환경부-국토부, 지속가능한 해안권 개발과 생태관광 활성화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06
2513 지역문제 해결의 열쇠, 마을기업 지원 다각화 비회원 2024-05-07 196
2512 이번엔 장아찌다! 어촌도 웃고, 건설근로자도 웃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89
2511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집중 홍보기간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32
2510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친환경차 세액공제 최종 가이던스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28
2509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비회원 2024-05-07 195
2508 ‘26년까지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20개소 건립, 고창군을 시작으로 올해 10개소 준공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91
2507 MBC, “데이고, 눈 찔려도 산재신청은 나 몰라라.. 두 번 우는 이주노동자” 보도 관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14
2506 중견기업-지역대학 공동 기술개발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81
2505 한화진 장관 “40년 전에 머물러 있는 폐기물 매립제도, 획기적으로 바꾼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