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이 안전보건연구를 도와드립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01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이하 ‘연구원’, 원장 김은아)은 연구성과 접근성 강화를 위하여 연구원 누리집*에 인공지능(AI) 기반의 연구자료 검색·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 누리집 주소 : https://oshri.kosha.or.kr


신규 서비스는 자연어 대화방식으로 정보를 찾아주는 “챗지피티(ChatGPT)”를 기반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별도의 사용법 교육 없이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입력창에 “산업안전보건분야의 주요 정책연구에 대해 요약해줘”라고 입력하면, 연구원이 보유한 연구자료를 찾아서 자동으로 요약·출력하는 방식이다. 연구원은 이와 같은 대화형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1989년도부터 현재까지 만들어진 총 3,614건의 자료*를 인공지능(AI)에 학습시켰다.


* 연구보고서 2,131건, 역학조사 보고서137건, 흡입독성시험결과 및 보고서 170건 등

 


< AI 기반 연구자료 검색·분석 서비스 화면 >


또한 서비스 사용 시 ▲손쉬운 방식의 연구본문 상세검색 ▲검색된 정보의 융합 및 요약 ▲유사문서 자동 추천 ▲산업안전보건법 등 관련한 최신 법률도 함께 출력될 수 있도록 구성하여 검색 결과의 전문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신규 서비스가 관련 연구자들이 연구 분야의 벽을 허물고 연계성을 높이는 등 연구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현업 실무자들도 다소 어려운 연구 결과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되어 현장 적용성도 높아질 전망이다.


올해 연구원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연구의 활성화에 대비하여 “챗지피티(ChatGPT)를 활용한 연구 보고서 작성 커리큘럼” 교육을 운영 한 바 있다. 또한 인공지능이 추출한 결과 사용 시 신뢰성을 확인하기 위해 논문작성 시 반드시 검증하도록 내부 지침을 개정하는 등 새로운 변화에 발맞춰 자체 시스템도 개편할 계획이다.


김은아 연구원장은 “최신 인공지능 기술은 산업안전보건 연구성과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면서 “적용사업 확대를 통해 산업안전보건 연구의 질을 높여 안전일터 조성에도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2023.11.2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1844&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2-01&endDate=2023-12-01&srchWord=&period=year

?

?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524 취약계층 청년 등의 혁신기업 인턴 참여, 민관이 사회적 가치 창출에 함께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0 210
2523 근로시간은 18% 줄이고, 생산성은 32% 높이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2
2522 유럽연합(EU) 공급망실사지침, 선제 대응으로 기회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15
2521 탄소중립, 광역 지자체가 직접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25
2520 “안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현장의 안전활동 점검을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2
2519 탄소중립 시대, 산업경쟁력 강화 및 수출 증진을 위한 산업·통상전략 점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17
2518 여름철 오존 집중관리로 국민건강 보호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8
2517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 기반(인프라)구축 지원사업 참여기업 2차 모집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479
2516 산재신청! 이젠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1
2515 건설근로자공제회, 파상풍 및 백일해 예방접종지원 참여자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88
2514 환경부-국토부, 지속가능한 해안권 개발과 생태관광 활성화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06
2513 지역문제 해결의 열쇠, 마을기업 지원 다각화 비회원 2024-05-07 196
2512 이번엔 장아찌다! 어촌도 웃고, 건설근로자도 웃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89
2511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집중 홍보기간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32
2510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친환경차 세액공제 최종 가이던스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28
2509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비회원 2024-05-07 195
2508 ‘26년까지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20개소 건립, 고창군을 시작으로 올해 10개소 준공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91
2507 MBC, “데이고, 눈 찔려도 산재신청은 나 몰라라.. 두 번 우는 이주노동자” 보도 관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13
2506 중견기업-지역대학 공동 기술개발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81
2505 한화진 장관 “40년 전에 머물러 있는 폐기물 매립제도, 획기적으로 바꾼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