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해사분야 상호협력 의향서 체결

담당부서 : 국토교통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8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01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제33차 국제해사기구(IMO) 총회(11. 27.~12. 6.)가 열리고 있는 국제해사기구(IMO) 런던 본부에서 11월 27일(현지시각) 영국 교통부와 한-영 해사분야 상호협력 의향서(LOI, Letter of Intent)를 체결하였다.

 

이번 상호협력 의향서 체결은 지난 11월 22일 윤석열 대통령이 영국을 방문하여 영국 리시 수낙(Rishi Sunak) 총리와 발표한 ‘다우닝가 합의(Downing Street Accord)에’ 포함된 이행계획의 후속 조치로서, 양국이 해사분야에서 맺은 최초의 문서화된 합의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양국은 이번 의향서 체결을 통해 국제해사기구(IMO) 관련 업무 협력은 물론, △해운 탈탄소, △해양 디지털, △무탄소 항로 구축, △해사보안(사이버안전 포함), △선원 복지 등 국제 해사분야 현안과 관련하여 상호 협력하고, 해양분야 연구기관 간 협력도 추진할 예정이며, 향후 논의를 통해 협력 분야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양국 간 정기회의를 통해 협력사항을 지속 점검하고, 각국에 연락관을 지정하여 상시 소통채널도 운영할 계획이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상호협력 의향서 체결을 계기로 양국이 해사분야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며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기를 희망한다.”라며,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우리나라가 해사분야에서 더욱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국제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 2023.11.2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1862&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2-01&endDate=2023-12-0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68 고용노동부, 기업의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현황 등에 대한 실태조사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12
367 안전을 보는 눈, 위험성평가 현장을 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24
366 기업 환경정보, 환경정보공개시스템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24
365 환경위성 관측 이산화질소 평균 농도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596
364 해양 분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글로벌 리더들이 부산에 모였다 - 기후산업국제박람회 계기 리더스서밋 개최(5…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51
363 「2023 고용평등 공헌포상」 시상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595
362 공공부문 저공해차 구매·임차, 2022년 구매실적 및 2023년 구매계획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58
361 식품매장 냉장고 문달기로 에너지효율, 전기요금 동시에 잡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841
360 납품대금연동제 현장안착 촉진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22
359 K-수소전기트램, 해외수출을 위한 국내실증 본격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591
358 수소산업! 규제혁신으로 키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50
357 무탄소에너지(CFE) 논의는 RE100과 보완적 관계, 국제적 흐름에 맞춰 추진될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83
356 한국-독일 민·관, 에너지 정책 교류 위해 한 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34
355 상생으로 동반성장에 앞장선 유공자를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56
354 부산에서 세계 기후?에너지산업의 미래를 논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22
353 기후위기, 과학기술로 해결책을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66
352 국제감축을 위한 체계적 지원 확대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15
351 한·일 에너지 협력 만 5년 만에 다시 한 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91
350 원전으로 청정수소 활용 앞당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20
349 기후에너지 별들의 경쟁, 국내 최대규모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