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위한 노인일자리 사업 신청하세요”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5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01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11월 29()부터 12월 29()까지 2024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공익활동형사회서비스형시장형사업단)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자체 여건에 따라 기간 중 모집 시기 등은 상이할 수 있음

 

 2024년 노인일자리 사업은 초고령사회와 신노년세대 등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역대 최대 폭인 14.7만 개를 확대한 103만 개가 제공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사업은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사업단으로,  공익활동형은 65세 이상 어르신이면 신청 가능하고사회서비스형 및 시장형사업단은 60세 이상 일자리 필요한 어르신이면 신청 가능하다.

   세부 자격 조건 및 활동 내용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유형별로 상이

 

  2024년 노인일자리 사업은 11월 29()부터 방문 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노인일자리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이 노인일자리 상담 대표전화☏(1544-3388)로 문의하면 발신자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수행기관으로 전화를 연결하여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방문 신청은 주소지 시군구 내의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동사무소)노인복지관대한노인회시니어클럽 등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에서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노인일자리 여기(www.seniorro.or.kr)복지로(www.bokjiro.go.kr), 정부24(www.gov.kr)를 통해 가능하다.

 

 

  참여자 선정은 소득 수준활동 역량 및 경력 등 선발기준에 따라 고득점자순으로 선발되며최종 선발 여부는 접수한 기관이 올해 12월 중순부터 2024년 1월 초에 개별 통보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이기일 1차관은 “노인일자리는 어르신들의 노년기 소득 큰 보탬이 될 뿐만 아니라 삶의 만족도 증가우울감 개선의료비 절감 등 측면에서 성과가 있어 사회적으로도 의미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보건복지부는 역대 최대폭으로 확대된 103만 개의 노인일자리를 2024년 제공하고 예산도 1조 5,400억 원에서 2조 262억 원으로 대폭 확대하여, 더 많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많은 분들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시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11.2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2028&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28&endDate=2023-11-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84 지중해의 관문, 몰타와 경제협력 논의 비회원 2023-11-27 268
1683 환경과학원, 과불화화합물 분석기술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8
1682 폐배터리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폐기물 관련 각종 규제 개선과 업계에 대한 지원을 지속 추진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1
1681 보건복지부, 취약계층 사례관리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9
1680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9
1679 보건복지부, 공중위생영업소와 사회복지시설 등 빈대 발생 상황 및 대응체계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5
1678 보건복지부, 내년도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확대를 앞두고 현장 서비스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7
1677 보건복지부 제2차관, 보건의료 현안에 대해 사립대학병원협회 만나 의견 들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0
1676 보건복지부 제2차관,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필수의료 혁신전략에 대한 공공보건의료기관장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4
1675 전시동물 복지 강화하면서 관련 사업 소상공인 부담 줄이는 방안 추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6
1674 민·관합동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대형화재 예방과 대응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4
1673 ‘살만하고 올 만한’ 지역 만들기로 지방시대 연다 비회원 2023-11-27 230
1672 에너지 공기업, 69개 기업에 “기술 드려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0
1671 고부가·친환경 섬유산업으로 국제표준화 선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6
1670 모두가 즐기는 2024년도 열린관광지 30개소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4
1669 케이(K)-중소기업 50+, 지역중소기업이 앞장선다! ?제1회 지역혁신대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0
1668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중부권 첫 번째 장애친화 산부인과 개소(11.8.)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7
1667 보건복지부 장관,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汎 병원계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5
1666 환경기술 보급촉진을 위한 교류의 장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5
1665 국가물관리위원회, 극한 홍수 대응 위한 답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