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일상돌봄 서비스 제공현황 점검 및 현장의견 청취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8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01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11월 29일(수) 오전 10시, 서울시 서대문구청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서대문종합재가센터 방문하여 ‘일상돌봄 서비스’ 제공 현장 점검하고, 현장 의견 청취하였다.

 

  서울시 서대문구는 기초자치단체로는 최초로 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 추진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가족돌봄청년 지원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보건복지부의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수행지역으로 선정되어 가족돌봄청년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회서비스 고도화*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질병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 가족돌봄청년 돌봄·가사병원 동행심리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 통합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7월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사업수행 지역 공모 거쳐 16개 시?도의 51개 시?군?구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사회서비스의 양을 확대하고 질을 높여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
[5.31. 보도자료, ‘국민이 체감하는 선진 복지국가 전략 수립’ 참조]

 

  정부는 2024년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수행지역 확대하고 관련 홍보 및 안내를 강화 보다 많은 국민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내년부터 새롭게 실시하는 가족돌봄청년 지원 시범사업** (가칭)청년미래센터 설치  전담 인력(돌봄 코디네이터) 배치로 ▲밀착 사례관리, ▲자기돌봄비(연 200만 원), ▲정서회복 지원(자조모임멘토링 등을 실시하고 가족돌봄청년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 (‘23) 국비 186억 원 → (’24 정부안) 국비 335억 원

 

  ** 가족돌봄청년 지원 시범사업 : (24 정부안국비 21억 원(신규)시범사업 후 전국 확대 추진(26~)

 

 

  이날 이기일 제1차관은 서대문구청뿐만 아니라 가족돌봄청년에게 재가 돌봄 및 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서대문종합재가센터를 방문하여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현장의 목소리와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기일 제1차관은 “일상돌봄 서비스 수행지역 확대와 서비스 고도화로 가족돌봄청년을 포함해 일상 속에서 돌봄이 필요한 분들이 더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또한“가족을 책임지는 청년들이 좌절하지 않고본인의 꿈을 지키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가족돌봄청년 지원 시범사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보건복지부, 2023.11.2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2276&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28&endDate=2023-11-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649 「기후위기 대응 수해방지 범정부 특별팀(TF)」 발족 및 1차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573
648 수소경제 국민 참여 캠페인, 제5회 수소에너지 바로알기 공모전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467
647 변화하는 관광·레저 시설, 미래 안전관리를 위한 방향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485
646 알고케어-롯데헬스케어, 대·중소기업 상생 위해 뜻 모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535
645 신재생E보급지원(건물지원)사업의 설비는 대부분 정상 가동중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66
644 산업시설, 보험제도 연계 등을 통해 민간 자율형 안전관리체계로 전환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507
643 유럽연합(EU) 신통상규제에 대한 우리 기업 대응 역량 강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75
642 에너지신산업 수출 '30년 2배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81
641 여름철 집중호우 관련 광산안전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81
640 재사용전지 안전성검사기관을 모집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50
639 액화천연가스(LNG)·수소 등의 분야에서 우리 기업의 호주 투자 지원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77
638 정부는 공급망 위기 대응을 위해 희소금속 비축을 적극 확대하겠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521
637 인천경제자유구역 겐트대, 수질분야 국제표준 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74
636 인니, 전기차·배터리 핵심 동반자 국가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44
635 상반기 에너지캐시백(적립금) 성공 세대와 단지 늘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71
634 지능형도시(스마트시티) 안전을 위한 화이트해커들의 대회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71
633 산단 내 대기오염물질 발생 감축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502
632 한국과의 전략적 온실가스 감축 협력 제안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23
631 친환경·에너지 창업기업(스타트업) 육성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75
630 지게차, 굴착기도 수소충전소에서 충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