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일상돌봄 서비스 제공현황 점검 및 현장의견 청취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8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01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11월 29일(수) 오전 10시, 서울시 서대문구청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서대문종합재가센터 방문하여 ‘일상돌봄 서비스’ 제공 현장 점검하고, 현장 의견 청취하였다.

 

  서울시 서대문구는 기초자치단체로는 최초로 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 추진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가족돌봄청년 지원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보건복지부의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수행지역으로 선정되어 가족돌봄청년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회서비스 고도화*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질병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 가족돌봄청년 돌봄·가사병원 동행심리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 통합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7월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사업수행 지역 공모 거쳐 16개 시?도의 51개 시?군?구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사회서비스의 양을 확대하고 질을 높여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
[5.31. 보도자료, ‘국민이 체감하는 선진 복지국가 전략 수립’ 참조]

 

  정부는 2024년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수행지역 확대하고 관련 홍보 및 안내를 강화 보다 많은 국민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내년부터 새롭게 실시하는 가족돌봄청년 지원 시범사업** (가칭)청년미래센터 설치  전담 인력(돌봄 코디네이터) 배치로 ▲밀착 사례관리, ▲자기돌봄비(연 200만 원), ▲정서회복 지원(자조모임멘토링 등을 실시하고 가족돌봄청년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 (‘23) 국비 186억 원 → (’24 정부안) 국비 335억 원

 

  ** 가족돌봄청년 지원 시범사업 : (24 정부안국비 21억 원(신규)시범사업 후 전국 확대 추진(26~)

 

 

  이날 이기일 제1차관은 서대문구청뿐만 아니라 가족돌봄청년에게 재가 돌봄 및 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서대문종합재가센터를 방문하여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현장의 목소리와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기일 제1차관은 “일상돌봄 서비스 수행지역 확대와 서비스 고도화로 가족돌봄청년을 포함해 일상 속에서 돌봄이 필요한 분들이 더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또한“가족을 책임지는 청년들이 좌절하지 않고본인의 꿈을 지키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가족돌봄청년 지원 시범사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보건복지부, 2023.11.2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2276&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28&endDate=2023-11-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38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제도 정비 가속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93
2937 한-일, 무탄소에너지 활용 촉진 공조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03
2936 민관 협력으로 화학재난 막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2
2935 새출발 희망 소상공인도, 일자리 찾는 청년도 국민취업지원제도가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438
2934 제5회 ‘푸른 하늘의 날’ 정부기념식 개최, 맑은 공기 위해 나부터 지금 실천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6
2933 에너지 효율혁신/절약, 30대 에너지 다소비 기업이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792
2932 청정수소, 글로벌 협력과 기술 공유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78
2931 무탄소에너지(CFE) 글로벌 확산 위해 국내외 전문가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3
2930 한국고용정보원, 취약계층 청년의 사회 진출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6
2929 한-불가리아, 원전 등 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22
2928 미국 등 주요국과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현황 및 쟁점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47
2927 녹색산업 주요 해외 발주처·구매처 초청, 국내기업과 수출 상담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63
2926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도 개선… 배출권 시장은 활짝 열고, 과잉할당은 줄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403
2925 해수부, 한-영 해양생태계 보전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4
2924 고위관리자 교육을 통한 재난대처실전 지휘역량 제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6
2923 국제에너지기구(IEA), ‘무탄소에너지 이니셔티브’ 지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01
2922 「제2차 한-말레이시아 기후변화 대화」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61
2921 해양수산부, 민관 협력 기반 ‘폐어구 회수 촉진 포인트제’ 도입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0
2920 2024년 재난 및 안전관리 분야 우수 연구개발 성과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422
2919 환경부·건설단체, 환경영향평가 등 제도개선 발전 방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