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일상돌봄 서비스 제공현황 점검 및 현장의견 청취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9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01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11월 29일(수) 오전 10시, 서울시 서대문구청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서대문종합재가센터 방문하여 ‘일상돌봄 서비스’ 제공 현장 점검하고, 현장 의견 청취하였다.

 

  서울시 서대문구는 기초자치단체로는 최초로 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 추진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가족돌봄청년 지원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보건복지부의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수행지역으로 선정되어 가족돌봄청년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회서비스 고도화*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질병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 가족돌봄청년 돌봄·가사병원 동행심리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 통합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7월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사업수행 지역 공모 거쳐 16개 시?도의 51개 시?군?구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사회서비스의 양을 확대하고 질을 높여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
[5.31. 보도자료, ‘국민이 체감하는 선진 복지국가 전략 수립’ 참조]

 

  정부는 2024년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수행지역 확대하고 관련 홍보 및 안내를 강화 보다 많은 국민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내년부터 새롭게 실시하는 가족돌봄청년 지원 시범사업** (가칭)청년미래센터 설치  전담 인력(돌봄 코디네이터) 배치로 ▲밀착 사례관리, ▲자기돌봄비(연 200만 원), ▲정서회복 지원(자조모임멘토링 등을 실시하고 가족돌봄청년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 (‘23) 국비 186억 원 → (’24 정부안) 국비 335억 원

 

  ** 가족돌봄청년 지원 시범사업 : (24 정부안국비 21억 원(신규)시범사업 후 전국 확대 추진(26~)

 

 

  이날 이기일 제1차관은 서대문구청뿐만 아니라 가족돌봄청년에게 재가 돌봄 및 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서대문종합재가센터를 방문하여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현장의 목소리와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기일 제1차관은 “일상돌봄 서비스 수행지역 확대와 서비스 고도화로 가족돌봄청년을 포함해 일상 속에서 돌봄이 필요한 분들이 더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또한“가족을 책임지는 청년들이 좌절하지 않고본인의 꿈을 지키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가족돌봄청년 지원 시범사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보건복지부, 2023.11.2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2276&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28&endDate=2023-11-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41 무탄소에너지(CFE) 공급 확대는 수출 경쟁력의 핵심 요소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19
2740 한국-독일 에너지신산업·기후기술(테크) 기술교류협력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02
2739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현장 안착, 신속하고 정확하게 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17
2738 건설근로자공제회, 건설근로자 삼계탕 나눔 복달임 행사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10
2737 호우·폭염 대응 일제 현장점검, 전국의 산업안전보건 인력 총동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292
2736 호우·폭염 대응 일제 현장점검, 전국의 산업안전보건 인력 총동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298
2735 중소기업의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고용노동부와 경제단체가 함께 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22
2734 집배원이 방문하여 ‘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을 직접 찾아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25
2733 기후·농업 전문가 모여 농업분야 기후대응력 강화방안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299
2732 전기차 보급부터 배터리 순환이용까지 모든 정보 한 곳에… 통합환경정보센터 구축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11
2731 시각장애인도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경기 생생하게 즐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29
2730 상생의 노사문화 실천 기업을 소개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84
2729 방학 중 자녀 돌봄, 유연근무로 해결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10
2728 「2024 철강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48
2727 과기정통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디벨롭(D’velop) 사업’ 본격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28
2726 환경부 장관, “폐배터리, 해체부터 운반·보관까지 전과정 안전관리에 철저”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36
2725 산업부-탄녹위-삼성전자, 에너지절약 및 탄소감축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21
2724 자발적 재생에너지(RE100) 정책 설명회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586
2723 중앙과 지방이 함께 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74
2722 중앙전파관리소, 지역 정보보호 사각지대 해소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