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일상돌봄 서비스 제공현황 점검 및 현장의견 청취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7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01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11월 29일(수) 오전 10시, 서울시 서대문구청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서대문종합재가센터 방문하여 ‘일상돌봄 서비스’ 제공 현장 점검하고, 현장 의견 청취하였다.

 

  서울시 서대문구는 기초자치단체로는 최초로 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 추진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가족돌봄청년 지원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보건복지부의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수행지역으로 선정되어 가족돌봄청년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회서비스 고도화*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질병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 가족돌봄청년 돌봄·가사병원 동행심리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 통합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7월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사업수행 지역 공모 거쳐 16개 시?도의 51개 시?군?구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사회서비스의 양을 확대하고 질을 높여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
[5.31. 보도자료, ‘국민이 체감하는 선진 복지국가 전략 수립’ 참조]

 

  정부는 2024년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수행지역 확대하고 관련 홍보 및 안내를 강화 보다 많은 국민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내년부터 새롭게 실시하는 가족돌봄청년 지원 시범사업** (가칭)청년미래센터 설치  전담 인력(돌봄 코디네이터) 배치로 ▲밀착 사례관리, ▲자기돌봄비(연 200만 원), ▲정서회복 지원(자조모임멘토링 등을 실시하고 가족돌봄청년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 (‘23) 국비 186억 원 → (’24 정부안) 국비 335억 원

 

  ** 가족돌봄청년 지원 시범사업 : (24 정부안국비 21억 원(신규)시범사업 후 전국 확대 추진(26~)

 

 

  이날 이기일 제1차관은 서대문구청뿐만 아니라 가족돌봄청년에게 재가 돌봄 및 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서대문종합재가센터를 방문하여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현장의 목소리와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기일 제1차관은 “일상돌봄 서비스 수행지역 확대와 서비스 고도화로 가족돌봄청년을 포함해 일상 속에서 돌봄이 필요한 분들이 더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또한“가족을 책임지는 청년들이 좌절하지 않고본인의 꿈을 지키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가족돌봄청년 지원 시범사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보건복지부, 2023.11.2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2276&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28&endDate=2023-11-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64 폐지수집 노인에게 노인일자리 제공 등 보건복지서비스 지원 대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57
2163 기후변화에 대비한 소하천 관리 강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0
2162 환경부 장관, 미래세대와 새활용 제품 만들며 자원순환 가치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35
2161 「중대재해 취약분야 기업 지원대책」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31
2160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관리 실시간으로 철저하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38
2159 모든 학생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8
2158 다문화 아동·청소년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5
2157 산업현장 최일선에서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킨 「2023년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8
2156 저탄소 녹색 축산업으로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9
2155 고교 재학 중인 한부모가족 자녀 아동양육비 중단 없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88
2154 노동약자 보호와 노사법치 확립에 힘쓴 「2023년도 올해의 근로감독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3
2153 건설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해 전자카드제 전면 확대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3
2152 고용부, 올해 기업내 자율적 유연근무 확산 적극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3
2151 겨울철 에너지수급 안정적으로 관리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1
2150 30인 미만 사업장 주 52시간제 시행 계도기간 연장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04
2149 농식품부, 2024년 취약계층 정부양곡 판매가격 동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9
2148 고용노동부, 산업재해 예방조치 의무 위반494개 사업장 명단공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507
2147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 첫 해, 2023년 중대재해 감축 성과 견인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19
2146 청정수소 인증운영기관에 에너지경제연구원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05
2145 국립종자원, 소외된 이웃을 위한 ‘쌀 980㎏ 나눔’ 실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