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복지 사각지대 발굴 현황 점검 및 현장 의견청취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01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11월 29일(수) 서울 종로구청 방문하여,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은 격월(연간 6회)로 진행하고 있으며, 단전, 단수 등 18개 기관의 44개 위기정보를 입수?분석해 경제적 위기 가능성이 높은 대상을 선별하여 지방자치단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전담팀’에서 방문 확인 등 조사를 실시한다.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대책?(2023.11.22.)에 따라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은 2회차(’23.11~1월, ’24.1~3월)에 걸쳐 약 30만 명 규모로 행되11월 20일 약 16만 명 규모의 발굴 대상이 지방자치단체에 통보되었다.

 

 11월 위기가구 발굴부터 재난적 의료비 지원대상, 채무조정 중지자, 고용위기 정보, 수도요금 및 가스요금 체납정보 등 위기가구 발굴에 활용되는 정보가 5종 추가되어 기존 39종에서 44종으로 확대하였다.

 

 이에 따라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전기?가스?수도 등이 끊기거나 요금을 체납한 위기요인이 있는 장애인독거노인 가구 주거취약 가구 등을 발굴대상에 포함하였다.

 

  또한 이번 발굴부터 기존에 동?호수를 몰라 찾기 어려웠던 위기가구를 원활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전입신고 시 신청한 다가구 주택의 동?호수 정보가 지자체에 제공된다.

 

 

 

 이날 이기일 제1차관은 일선 현장에서 취약계층을 발로 뛰어 찾아내고 지원하기 위해 애쓰는 사회복지공무원들을 격려하고복지 사각지대 발굴 업무의 애로사항과 개선사항들에 대해 논의하였다.

 

 아울러, “도움이 필요한 국민 중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분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위기가구 발굴과 보다 적극적인 지원을 실시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하였다.

 

 이기일 제1차관은 마무리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현장과 소통하며 사회복지 공무원의 애로를 개선하는 것은 물론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을 개선하고 취약계층을 두텁게 지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11.2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2341&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28&endDate=2023-11-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13 풍력 업계와 소통으로 애로사항 청취 및 협력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4
1712 민·관이 함께 산사태, 비탈면 붕괴 등 인명피해 최소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5
1711 ‘함께하는 동행, 우리가 만드는 따뜻한 내일’ 제17회 전국노인자원봉사 대축제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0
1710 (참고자료)무탄소(CF) 연합, 미국 주요 기업들과 무탄소에너지(CFE) 논의 본격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5
1709 현장대응기관과 함께 재난안전 연구개발 성과 공유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7
1708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8
1707 건강보험 가입 자립준비청년 의료비 부담 대폭 완화 비회원 2023-11-27 266
1706 배터리업계와 미·중·유럽연합 3대 통상현안 공유, 다양한 시나리오 면밀 분석과 실행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9
1705 제품 내 재생원료 사용량 인증 가능해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1
1704 한국, 미·유럽연합·일 등 13개국과 메탄 측정 표준화 협의체(MMRV Framework) 창립멤버로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8
1703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실천, 중견기업이 앞장섭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5
1702 2023년 에너지 산업발전의 주역들 누구일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6
1701 중소·중견기업의 에너지 효율개선 확산을 위한 정부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30
1700 철강 등 수출기업,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 향후 이행법에 우리 입장 반영 요청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5
1699 (참고자료)신재생에너지 감사, 산업부 무거운 책임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7
1698 여성최고경영자(CEO)와 함께 미래여성경제인으로 성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5
1697 청정수소 인증제 도입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22
1696 액화석유가스(LPG) 가격안정 위해 정부와 관련 업계 협력 다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3
1695 전기차충전기 국내 시험만으로 미국인증 획득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3
1694 민간 주도의 사용후 배터리 거래 시장이 본격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