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이 행복한 나라! 다시 뛰는 드림스타트!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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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 11월 30()부터 12월 1()까지 1박 2일간 더케이호텔 경주(경북 경주시 소재)에서 16 드림스타트 사업보고대회를 개최한다.

 

  드림스타트 각 시?군?구에서 12세 이하 저소득 가정의 아동과 가족에 가정방문  상담 후 양육환경 및 아동발달 사정 결과에 따라 아동에게 필요한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서비스(신체?건강,인지?언어,정서?행동)를 지역자원과 연계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

 

  각 시?군?구에서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22년 말 기준 4만 9,558가구, 6만 1,684 아동에게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올해 16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아동이 행복한 나라다시 뛰는 드림스타트! 주제로 아동정책의 공적 전달체계인 드림스타트의 적극적인 역할을 인식하고종사자의 를 다지기 위한 시간으로 마련되었으며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및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약 630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드림스타트 사업운영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울 구로구와 서울 강동구가 대통령 표창을인천 서구와 서울 은평구가 국무총리 표창을그 외 드림스타트 사업 발전 및 취약계층 아동복지 증진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 총 35명이 장관표창을 수상하였다.

 

  유공자 표창 수여 외에도 드림스타트 우수사례관리 경진대회 수상작을 발표하고드림스타트 지원을 받았던 아동의 성장사례 소개는 시간을 가졌.

 

 

 

  보건복지부 김현준 인구정책실장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국의 드림스타트 사업 담당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를 증진하고아동이 존중받으며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에 대한 지원체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상세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 11월 30()부터 12월 1()까지 1박 2일간 더케이호텔 경주(경북 경주시 소재)에서 16 드림스타트 사업보고대회를 개최하였다.

 

  드림스타트 각 시?군?구에서 12세 이하 저소득 가정의 아동과 가족에 가정방문  상담 후 양육환경 및 아동발달 사정 결과에 따라 아동에게 필요한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서비스(신체?건강,인지?언어,정서?행동)를 지역자원과 연계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

 

  각 시?군?구에서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22년 말 기준 4만 9,558가구, 6만 1,684 아동에게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올해 16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아동이 행복한 나라다시 뛰는 드림스타트! 주제로 아동정책의 공적 전달체계인 드림스타트의 적극적인 역할을 인식하고종사자의 를 다지기 위한 시간으로 마련되었으며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및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약 630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드림스타트 사업운영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울 구로구와 서울 강동구가 대통령 표창을인천 서구와 서울 은평구가 국무총리 표창을그 외 드림스타트 사업 발전 및 취약계층 아동복지 증진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 총 35명이 장관표창을 수상하였다.

 

   * (사업운영 평가) 지역유형별 3년 주기로 평가하며, ‘23년도 평가 대상인 대도시 자치구 69개 드림스타트에 대하여 조직관리, 통합사례관리, 지역사회 협력 등 운영 전반 평가 (지역유형 : 대도시?중소도시 기초단체/ 농산어촌 기초단체 / 대도시 자치구)

 

  또한 벚꽃봉사단(서울 도봉구 소재)여우야여우야 미용실(경남 거창군 소재) 드림스타트사업 대상 아동을 위해 건강한 먹거리 제공 및 무료 이?미용서비스 지원 등 아동복지 향상을 위한 공로로 건복지부장관 감사패를 받았다.

 

  아울러, 이번 보고대회에서는 드림스타트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받았던 가정의 이야기 소개함으로써 아동의 관점에서 드림스타트의 지원이 동의 성장에 긍정적인 도움을 준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드림스타트 지역사회 자원 연계?협력 지원을 받은 김희원(가명)씨는 “남편이 교통사고로 장애 판정을 받고저도 신장이 좋지 않아 투석을 받는 상황에 둘째 아이까지 심장이 많이 아팠어요드림스타트 덕분에 둘째 아이가 안산 단원병원의 후원으로 심장 수술을 받아 건강을 회복하였어요 이렇게 가정이 안정된 덕분인지첫째 아이는 근대 5종경기 선수가 되어 최근에 근대 5종 경기 회장배 전국 대회에서 금메달을 땄어요라며저희 가정의 행복을 위해 노력해 주신 드림스타트 모든 담당자들에게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보건복지부 김현준 인구정책실장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국의 드림스타트 사업 담당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를 증진하고아동이 존중받으며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에 대한 지원체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은 “심화되는 저출산 속에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업무에 더욱 힘 써주기를 담당자들께 당부드린다” 라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가 아동사례관리 분야의 공적 전문기관으로서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보건복지부, 2023.11.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2643&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28&endDate=2023-11-30&srchWord=&period=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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