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의 일회용품 감량 원칙은 변함없으며, 자발적 참여를 통한 감량 정책으로 전환 중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8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01

□ 보도내용

 

 ○ 환경부가 종이컵플라스틱 빨대 관련 규제를 철회하였음

 

□ 설명 내용

 

 ○ 환경부는 일회용품 규제 정책을 철회한 바 없으며플라스틱 감량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있음

 

   - 지난 7일 발표한 일회용품 개선 관리방안은 종이컵만 규제 대상에서 제외하고현장에 안착된 기존 규제 품목 및 우산 비닐합성수지 재질 응원용품, 플라스틱 빨대비닐봉투 등 일회용품은 규제 대상에서 제외 없이 계속 유지됨

 

   - 특히 플라스틱 빨대는 규제를 유지하고 계도기간을 연장하는 것으로 관련 규제를 철회하였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

 

 ○ 또한일회용품 관련 정책 방향을 일률적인 규제보다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나가는 자율 감량 패러다임으로 전환하고 있음

 

   - 일회용품 줄이기 자발적협약 참여 업체와 여러 기업들도 종이빨대 등 대체품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협약참여형 캠페인 활성화 등을 통해 종이빨대 등 대체품 시장과의 공존 및 일회용품 감량 실천을 유도·확산해 나갈 계획임

 

   - 참고로 지난 1년의 계도기간 중 업계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 및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으나비용부담 등 현장의 어려움* 있음을 지속적으로 호소하였음

      * 고객이 몰리는 시간에 컵 세척을 위한 추가인력 고용 부담고객이 종이빨대 등 대체품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도 매장이 과태료 부과 대상인 점 등

 

  ○ 환경부는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일회용품 감량 정책 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음


(환경부, 2023.11.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2697&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28&endDate=2023-11-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43 가을 숲에서 진행된 기후위기 대응 글로벌 캠페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199
1642 환경부 장관 “소상공인도 활짝 웃는 일회용품 정책 모색하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1
1641 한국형 환경정책을 바탕으로 녹색산업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4
1640 환경·사회·투명 경영(ESG)는 경제의 `덫`아닌 성장의 `발판` 인식해야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6
1639 2023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0
1638 3국 환경장관, 동북아지역 환경현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7
1637 2023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유공 포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2
1636 규제혁신으로 지방의 미래를 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9
1635 일과 휴가를 동시에, 지역에서 답을 찾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5
1634 중소기업기술마켓, 통합 플랫폼을 통해 중소기업 패키지 지원 등 제2의 도약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7
1633 「제14차 한-남아시아지역협력연합(SAARC) 파트너십 세미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197
1632 소아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지원대책 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8
1631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 개소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196
1630 지역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민·관 논의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9
1629 혈액수급 위기대응 ’23년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188
1628 의사인력 확충 등 필수의료혁신 전략 이행을 위한 사회적 논의 진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0
1627 국내외 전문가 모여 미세플라스틱 문제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195
1626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더 나은 안전관리 방안 찾아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194
1625 국립생태원 창립 10주년 맞아 기념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1
1624 지방의회, 지역주민과 더욱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