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의 일회용품 감량 원칙은 변함없으며, 자발적 참여를 통한 감량 정책으로 전환 중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0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01

□ 보도내용

 

 ○ 환경부가 종이컵플라스틱 빨대 관련 규제를 철회하였음

 

□ 설명 내용

 

 ○ 환경부는 일회용품 규제 정책을 철회한 바 없으며플라스틱 감량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있음

 

   - 지난 7일 발표한 일회용품 개선 관리방안은 종이컵만 규제 대상에서 제외하고현장에 안착된 기존 규제 품목 및 우산 비닐합성수지 재질 응원용품, 플라스틱 빨대비닐봉투 등 일회용품은 규제 대상에서 제외 없이 계속 유지됨

 

   - 특히 플라스틱 빨대는 규제를 유지하고 계도기간을 연장하는 것으로 관련 규제를 철회하였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

 

 ○ 또한일회용품 관련 정책 방향을 일률적인 규제보다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나가는 자율 감량 패러다임으로 전환하고 있음

 

   - 일회용품 줄이기 자발적협약 참여 업체와 여러 기업들도 종이빨대 등 대체품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협약참여형 캠페인 활성화 등을 통해 종이빨대 등 대체품 시장과의 공존 및 일회용품 감량 실천을 유도·확산해 나갈 계획임

 

   - 참고로 지난 1년의 계도기간 중 업계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 및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으나비용부담 등 현장의 어려움* 있음을 지속적으로 호소하였음

      * 고객이 몰리는 시간에 컵 세척을 위한 추가인력 고용 부담고객이 종이빨대 등 대체품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도 매장이 과태료 부과 대상인 점 등

 

  ○ 환경부는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일회용품 감량 정책 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음


(환경부, 2023.11.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2697&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28&endDate=2023-11-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4 여름철(6~8월) 해양사고 예방대책 수립·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08
373 아세안과 에너지 전환의 시대를 준비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08
372 노사발전재단,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초청 노동법·제도 개선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54
371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위해 화학규제 혁신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88
370 국민 목소리에 응답한 고용노동 규제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47
369 국민과 미래세대를 위해 미룰 수도, 미뤄서도 안되는 노동개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53
368 고용노동부, 기업의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현황 등에 대한 실태조사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13
367 안전을 보는 눈, 위험성평가 현장을 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25
366 기업 환경정보, 환경정보공개시스템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25
365 환경위성 관측 이산화질소 평균 농도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599
364 해양 분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글로벌 리더들이 부산에 모였다 - 기후산업국제박람회 계기 리더스서밋 개최(5…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52
363 「2023 고용평등 공헌포상」 시상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596
362 공공부문 저공해차 구매·임차, 2022년 구매실적 및 2023년 구매계획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60
361 식품매장 냉장고 문달기로 에너지효율, 전기요금 동시에 잡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845
360 납품대금연동제 현장안착 촉진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23
359 K-수소전기트램, 해외수출을 위한 국내실증 본격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592
358 수소산업! 규제혁신으로 키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51
357 무탄소에너지(CFE) 논의는 RE100과 보완적 관계, 국제적 흐름에 맞춰 추진될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84
356 한국-독일 민·관, 에너지 정책 교류 위해 한 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35
355 상생으로 동반성장에 앞장선 유공자를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