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업계의 폐배터리·핵심광물 분야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주요국과의 협력 모색

담당부서 : 외교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01

외교부는 11.30() 9:00-18:30간 ‘글로벌 폐배터리·핵심광물 공급망 컨퍼런스’ 및 동 컨퍼런스에 참석한 ‘해외 초청연사와 우리 기업 간 1:1 비즈니스 면담’을 개최하였다.

 

   ※ 외교부는 청정에너지 분야 우리 기업의 수출·수주 지원을 위해지난 4.19 폐배터리 재활용 업계 간담회 및 6.14-6.23 해외기업-우리기업간 비즈니스 면담 주선에 이어 금번 컨퍼런스를 개최 

 

    이번 컨퍼런스에는 국제에너지기구(IEA), 유럽연합미국스웨덴영국인도인도네시아체코폴란드캐나다헝가리호주의 정부 인사 및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각국의 폐배터리 재활용 관련 정책과 시장동향국제협력사업 등을 소개하고우리나라와 협력 기회를 논의하였다

 

    외교부는 그간 핵심광물 기술분야 국제협력강화를 위한 외교전략수립을 위해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함께 ‘핵심광물 저탄소·친환경기술 연구개발(R&D) 국제협력전략 마련 연구’를 진행해왔으며이번 컨퍼런스 계기 최종결과를 발표하였다 

 

    윤현수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은 개회사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청정너지로의 전환이 가속화중인 가운데핵심광물의 안정적 수급과 폐배터리 재활용을 통한 순환경제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외교부는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를 위한 양·다자 협력 및 민간 기업 활동 지원 노력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신성철 과학기술협력대사는 축사를 통해 핵심광물의 안정적 공급망 확보를 위한 외교부의 에너지·경제 안보 활동을 평가하고청정기술개발도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금번 컨퍼런스를 통해 관련 분야 협력 확대도 기대한다고 하였다.

 

    오후에 개최한 비즈니스 면담에서는 삼성SDI, 새빗켐현대엔지니어링, SK, SK에코플랜트,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등이 참여하여 해외프로젝트에 대한 관심과 진출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튿날인 12.1(금) 외교부는 금번 컨퍼런스 참석을 위해 방한한 해외 초청연사 등과 함께 우리 폐배터리 재활용 선도기업인 성일하이텍 군산 공장을 방문하고우리 우수 배터리 처리 시설과 기술고도화 현장을 홍보할 예정이다. 

 

   ※ 성일하이텍은 국내 최대규모 배터리 재활용 업체로, 2011년부터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사업을 시작해 연간 금속량 기준 코발트 1,500니켈 2,900톤 리튬 1,700톤을 생산중. 23.7월기준 총 35천여대 전기차에 탑재된 배터리를 재활용하여 95% 이상의 금속회수율로 배터리 소재를 생산 

 

    외교부는 앞으로도 우리 핵심광물과 폐배터리 산업 성장 및 수출 저변 확대를 위해 국제협력사업 발굴 기회 마련을 지속하고이를 통해 동 분야 공급망 안보가 제고되도록 노력해나갈 예정이다.

 

붙임 1. 글로벌 폐배터리·핵심광물 공급망 컨퍼런스 프로그램

     2. 행사 사진.  끝.


(외교부, 2023.11.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2714&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28&endDate=2023-11-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03 “낯설어도 괜찮아, 언니가 있잖아!” 시골언니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6
1602 (동정)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을 위해 부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 공동대응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7
1601 ‘시차출퇴근’으로 러시아워 피해 용인에서 송파로 부담 없이 출퇴근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9
1600 노무제공자를 위한 표준계약서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5
1599 일터혁신, 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직무·성과 중심 인사제도 도입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6
1598 엠제트(MZ) 공무원이 이끌어 나가는 공직문화 변화의 바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7
1597 장애인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장애인공단-지능정보사회진흥원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67
1596 차세대 선박연료 공급망 구축으로 친환경 선박 시대 선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73
1595 ㈜오토경주공장 외 5개사, 2023년 최우수 노사파트너십 사업장으로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340
1594 지속가능발전교육(ESD)에서 찾는 직장보육의 미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356
1593 이정식 장관, 현장에서 민생현안 해결에 나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42
1592 근로복지공단, 경상남도에 푸른씨앗 확산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71
1591 민간투자 유치로 가축분뇨 자원화, 온실가스 감축 가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93
1590 낡은 산업안전기준 개선으로 기업활력은 높이고 현장은 더욱 안전하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54
1589 노사발전재단 ‘노사공동 ESG경영’ 선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56
1588 다문화가족, 폴리텍에서 기술자 꿈 이룬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65
1587 일하는 부모의 육아휴직 등 모성보호제도 사용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편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92
1586 (참고) 고용부, 산재 카르텔 뿌리 뽑기 위해 감사 강도 높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62
1585 (참고) 고용노동부, ㈜한화의 전국 모든 시공현장 일제 감독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67
1584 거제에 근로자건강센터·직업트라우마센터 신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