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업계의 폐배터리·핵심광물 분야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주요국과의 협력 모색

담당부서 : 외교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01

외교부는 11.30() 9:00-18:30간 ‘글로벌 폐배터리·핵심광물 공급망 컨퍼런스’ 및 동 컨퍼런스에 참석한 ‘해외 초청연사와 우리 기업 간 1:1 비즈니스 면담’을 개최하였다.

 

   ※ 외교부는 청정에너지 분야 우리 기업의 수출·수주 지원을 위해지난 4.19 폐배터리 재활용 업계 간담회 및 6.14-6.23 해외기업-우리기업간 비즈니스 면담 주선에 이어 금번 컨퍼런스를 개최 

 

    이번 컨퍼런스에는 국제에너지기구(IEA), 유럽연합미국스웨덴영국인도인도네시아체코폴란드캐나다헝가리호주의 정부 인사 및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각국의 폐배터리 재활용 관련 정책과 시장동향국제협력사업 등을 소개하고우리나라와 협력 기회를 논의하였다

 

    외교부는 그간 핵심광물 기술분야 국제협력강화를 위한 외교전략수립을 위해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함께 ‘핵심광물 저탄소·친환경기술 연구개발(R&D) 국제협력전략 마련 연구’를 진행해왔으며이번 컨퍼런스 계기 최종결과를 발표하였다 

 

    윤현수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은 개회사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청정너지로의 전환이 가속화중인 가운데핵심광물의 안정적 수급과 폐배터리 재활용을 통한 순환경제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외교부는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를 위한 양·다자 협력 및 민간 기업 활동 지원 노력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신성철 과학기술협력대사는 축사를 통해 핵심광물의 안정적 공급망 확보를 위한 외교부의 에너지·경제 안보 활동을 평가하고청정기술개발도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금번 컨퍼런스를 통해 관련 분야 협력 확대도 기대한다고 하였다.

 

    오후에 개최한 비즈니스 면담에서는 삼성SDI, 새빗켐현대엔지니어링, SK, SK에코플랜트,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등이 참여하여 해외프로젝트에 대한 관심과 진출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튿날인 12.1(금) 외교부는 금번 컨퍼런스 참석을 위해 방한한 해외 초청연사 등과 함께 우리 폐배터리 재활용 선도기업인 성일하이텍 군산 공장을 방문하고우리 우수 배터리 처리 시설과 기술고도화 현장을 홍보할 예정이다. 

 

   ※ 성일하이텍은 국내 최대규모 배터리 재활용 업체로, 2011년부터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사업을 시작해 연간 금속량 기준 코발트 1,500니켈 2,900톤 리튬 1,700톤을 생산중. 23.7월기준 총 35천여대 전기차에 탑재된 배터리를 재활용하여 95% 이상의 금속회수율로 배터리 소재를 생산 

 

    외교부는 앞으로도 우리 핵심광물과 폐배터리 산업 성장 및 수출 저변 확대를 위해 국제협력사업 발굴 기회 마련을 지속하고이를 통해 동 분야 공급망 안보가 제고되도록 노력해나갈 예정이다.

 

붙임 1. 글로벌 폐배터리·핵심광물 공급망 컨퍼런스 프로그램

     2. 행사 사진.  끝.


(외교부, 2023.11.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2714&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28&endDate=2023-11-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72 공공부문 양성평등 조직문화 개선 지원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07
2771 국립장애인도서관장에 황금숙 씨 임명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267
2770 자연재난 피해 저감을 위해 재해영향평가 이행력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52
2769 자연재난 피해 저감을 위해 재해영향평가 이행력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10
2768 부당한 정보공개 청구는 줄이고, 국민의 알권리는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560
2767 사회배려계층 초청, ‘행복 나눔 음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287
2766 한국,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공급망 위기대응네트워크 초대 의장국 선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42
2765 환경부, 기후대응댐 후보지(안) 14곳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94
2764 고용부-행안부, 무더운 시간대에는 옥외작업을 단축하거나 중단해야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23
2763 근로자 안전을 위해 열사병 등 발생 우려 시 작업중단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10
2762 이제 집에서 간편하게! ‘건설근로자 스마트청구’ 도입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287
2761 문체부와 농식품부, ㈜신세계, 홍성 ‘로컬100’ 현장에서 지역 활성화 위해 힘 모아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1 420
2760 폭염으로부터 외국인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436
2759 방치된 전국 빈집 동시 철거,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408
2758 방치된 전국 빈집 동시 철거,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453
2757 우리 중소기업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 정부·유관기관 빈틈없이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479
2756 민-관 합동 ‘산업 공급망 탄소데이터 플랫폼’ 구축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475
2755 취약계층 디지털 접근권 제고를 위해 디지털 이용권(바우처) 시범사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126
2754 탈탄소 시대, 에너지 주권을 확보하기 위한 “핵융합에너지 실현 가속화 전략”수립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46
2753 집중호우 대비 해양쓰레기 수거 대응 체계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