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해운 중장년 고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9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01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김대환, 이하 ‘재단’)은 11월 30일(목) 부산중장년내일센터(부산 동구 초량동 소재)에서 ‘연안해운 중장년 고용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부산광역시, 한국선원고용복지센터,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 (사)부산예부선선주협회 대표가 모여 연안해운 업계의 구인난 상황을 공유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중장년 부원 양성 등을 논의했다.

 

앞서 부산중장년내일센터에서는 해운업계 일자리 수요 및 특성 등을 고려하여 2022년부터 해양산업 특화과정을 개설하여 맞춤형 고용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취업 희망자 대상 직무설명회, 단기직무교육 등을 제공하여 교육생 총 53명을 배출하였고, ‘해운업 구인구직만남의 날’, ‘K-오션 공동채용박람회’ 등을 통해 현재 25명이 해운업계 취업하여 부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오늘 간담회에서는 취업 부원에 대한 기업 만족도, 애로사항, 취업지원서비스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사업주단체의 목소리를 듣고, 신규로 입직하는 전직근로자의 고용 활성화를 위한 기관들의 역할과 이들의 고용유지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재단 김대환 사무총장은 “부산은 전국 대도시 중 최초 초고령사회 진입과 더불어 생산연령인구의 급격한 감소와 해운업계 인력의 고령화라는 심각한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라며, “이에 재단의 부산중장년내일센터에서는 앞으로도 관계 기관들과의 협력체계를 굳건히 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고용노동부, 2023.11.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2691&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A00027&startDate=2022-12-01&endDate=2023-12-01&srchWord=&period=year

?

?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81 ‘벌금만 내면 그만’이라는 체불사업주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63
1580 (참고) 내년부터 다문화 청년 특화 직업훈련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51
1579 “근로자 건강” 위해 머리 맞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71
1578 “근로자 건강” 위해 머리 맞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58
1577 해양환경측정정보 활용 우수 논문 시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63
1576 인천지역 깨끗한 항만과 바다, 민·관이 함께 만들어 나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38
1575 이젠 양식장 스티로폼 부표 설치 못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56
1574 중대재해가 증가하고 있는50억원 이상 건설현장 집중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63
1573 장애인고용공단-고려대 ‘장애인 고용을 통한 ESG경영 실천’ 업무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43
1572 고용노동부, 반면교사를 위해 이야기와 교훈이 있는 「중대재해 사고백서」 최초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54
1571 한국산업인력공단, ‘HRDK 프렌즈’로 적합한 인재(Right Person) 60명 임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69
1570 한국해양진흥공사의 ‘선박연료공급업’ 지원 근거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32
1569 2023년 9월말 산업재해 현황 부가통계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현황” 잠정결과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08
1568 한-싱가포르, 녹색해운항로 현황 공유 등 해운·해사분야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298
1567 니트(NEET) 장애 청년 규모 35.4%, 맞춤형 고용서비스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17
1566 기업이 주도하는 청년친화 ESG 지원프로그램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50
1565 메일함을 비우면 지구가 안전해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07
1564 블루카본으로 ‘숨쉬는 해안’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61
1563 태평양 원양어업기지 투발루 본격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281
1562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 점검 결과, 62개 사업장 중 39개소에서 위법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