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친화 7년차 중소기업이 말하는 일·생활 균형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비회원
  • 0
  • 30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11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은 1()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부뜰정보시스템을 방문하여 기업 근로자를 격려하고, 가족친화제도 운영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였다.

 

 

㈜부뜰정보시스템은 정보통신 컴퓨터통신관리(CTMS)* 분야 중소기업으로 2017년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을 받았고,

* Computer Telephony Management System

 

ㅇ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근무 및 출산전후휴가 운영, 해외 휴양시설 무료제공 등 가족친화제도 운영 및 일·생활 균형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22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 ㈜부뜰정보시스템 가족친화제도 추진내용 >

 

?임신·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도입·운영

? 육아휴직 사용 적극 장려

? 출산축하금 30만원 지원 및 배우자 출산휴가 10일 의무화

? 자녀 학자금(학자금의 50%) 지원

? 해외 휴양시설(베트남 호치민 소재) 직원 무료 제공

 

가족친화인증제’근로자가 일?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2008년 도입된 이후 지난해까지 5,415개 기업(관)이 지정되었다.

 

ㅇ 올해는 2,476개사가 신규인증, 유효기간 연장, 재인증을 신청하여 인증심사를 진행하였으며,

 

ㅇ 오는 19일(화) 서울 종로구 에이치더블유(HW) 컨벤션센터에서 ‘2023년 가족친화인증서 및 정부포상 수여식’을 열고 신규 인증기업과 가족친화 최고기업?우수기업을 격려할 예정이다.

 

이기순 차관은 기업 내 청년근로자, 육아기 부모, 가족친화제도 운영 담당자만나 중소기업 가족친화 경영 일·생활 균형제도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등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ㅇ 간담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아이들이 어릴 때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이용하여 자녀를 양육했고, 현재는 시차출퇴근제를 활용 중으로 중소기업도 일·가정양립이 가능하다는 것이 많이 알려지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배우자 출산휴가의 경우 분할 횟수나 사용기한을 유연하게 운영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은 “청년세대는 함께 일하면서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가족 친화적인 기업 선호하여, 가족친화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하는 기업들에 젊은 인재들이 모일 수밖에 없다.”라며,

 

족친화 직장문화 지지하는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될 수 있도록 가족친화 인증기업을 확대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확산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1. 현장방문 개요



(여성가족부, 2023.12.0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2889&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2-11&endDate=2023-12-1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99 (참고자료)신재생에너지 감사, 산업부 무거운 책임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0
1698 여성최고경영자(CEO)와 함께 미래여성경제인으로 성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7
1697 청정수소 인증제 도입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27
1696 액화석유가스(LPG) 가격안정 위해 정부와 관련 업계 협력 다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6
1695 전기차충전기 국내 시험만으로 미국인증 획득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6
1694 민간 주도의 사용후 배터리 거래 시장이 본격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1
1693 기술기반 여성기업의 축제, 여성벤처주간 개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6
1692 친환경 모빌리티 분야 순환경제 지원기반 마련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9
1691 한-미 동맹 70주년, 무탄소에너지 동맹으로 재도약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1
1690 직장 내 다양성·포용성 높여함께 일하기 좋은 기업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6
1689 중견기업, 스타트업과 혁신의 해법을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2
1688 삼성·현대·LG·포스코, 여성 공학 인재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0
1687 함께 사는 대한민국, 함께 하는 ‘제품안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5
1686 국제(글로벌) 온실가스 감축 협력의 장, 10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에서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9
1685 (설명자료)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는 여러 마리 말로 탄소중립이란 마차를 끌기 위한 것 [출처] 대… 비회원 2023-11-27 251
1684 지중해의 관문, 몰타와 경제협력 논의 비회원 2023-11-27 282
1683 환경과학원, 과불화화합물 분석기술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9
1682 폐배터리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폐기물 관련 각종 규제 개선과 업계에 대한 지원을 지속 추진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4
1681 보건복지부, 취약계층 사례관리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3
1680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