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친화 7년차 중소기업이 말하는 일·생활 균형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비회원
  • 0
  • 30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11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은 1()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부뜰정보시스템을 방문하여 기업 근로자를 격려하고, 가족친화제도 운영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였다.

 

 

㈜부뜰정보시스템은 정보통신 컴퓨터통신관리(CTMS)* 분야 중소기업으로 2017년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을 받았고,

* Computer Telephony Management System

 

ㅇ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근무 및 출산전후휴가 운영, 해외 휴양시설 무료제공 등 가족친화제도 운영 및 일·생활 균형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22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 ㈜부뜰정보시스템 가족친화제도 추진내용 >

 

?임신·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도입·운영

? 육아휴직 사용 적극 장려

? 출산축하금 30만원 지원 및 배우자 출산휴가 10일 의무화

? 자녀 학자금(학자금의 50%) 지원

? 해외 휴양시설(베트남 호치민 소재) 직원 무료 제공

 

가족친화인증제’근로자가 일?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2008년 도입된 이후 지난해까지 5,415개 기업(관)이 지정되었다.

 

ㅇ 올해는 2,476개사가 신규인증, 유효기간 연장, 재인증을 신청하여 인증심사를 진행하였으며,

 

ㅇ 오는 19일(화) 서울 종로구 에이치더블유(HW) 컨벤션센터에서 ‘2023년 가족친화인증서 및 정부포상 수여식’을 열고 신규 인증기업과 가족친화 최고기업?우수기업을 격려할 예정이다.

 

이기순 차관은 기업 내 청년근로자, 육아기 부모, 가족친화제도 운영 담당자만나 중소기업 가족친화 경영 일·생활 균형제도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등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ㅇ 간담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아이들이 어릴 때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이용하여 자녀를 양육했고, 현재는 시차출퇴근제를 활용 중으로 중소기업도 일·가정양립이 가능하다는 것이 많이 알려지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배우자 출산휴가의 경우 분할 횟수나 사용기한을 유연하게 운영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은 “청년세대는 함께 일하면서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가족 친화적인 기업 선호하여, 가족친화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하는 기업들에 젊은 인재들이 모일 수밖에 없다.”라며,

 

족친화 직장문화 지지하는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될 수 있도록 가족친화 인증기업을 확대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확산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1. 현장방문 개요



(여성가족부, 2023.12.0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2889&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2-11&endDate=2023-12-1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669 한일 북핵수석대표 협의(7.20.) 결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3
668 정부 합동 ‘홀덤펍 불법대응 TF’ 첫 회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652
667 문체부-공정위, 콘텐츠 분야 불공정 거래 관행 개선 위해 힘 합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7
666 문체부 제2차관, 공공체육시설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97
665 한-해양동남아 협력 본격 가동 한-해양동남아 고위관리회의(SOM)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91
664 문체부 제1차관, 집중호우 관련 국민 기초 문화시설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7
663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참여를 위해 범부처 지원 체계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2
662 위기임산부 · 소득단절 가구 등 맞춤형 출산 · 양육지원 제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36
661 향후 3년간 지역 경제교육을 주도할 17개 시·도별 지역경제교육센터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6
660 이정식장관, 물류센터 폭염대응상황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504
659 (동정) 친환경 선박 연료 공급망 구축을 위한 해운항만분야 대응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472
658 갈등 예방과 고충해소를 위해 노조 대표들과 소통의 기회 가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520
657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8개월... 이행상황 점검, 성과도출에 역량 결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492
656 2023년 해사안전 우수사업자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479
655 제51호 에이(A)-벤처스로 루츠랩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498
654 제51호 에이(A)-벤처스로 루츠랩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1,703
653 농어업 분야의 환경·사회·투명 경영, 탄소중립! 한국농수산대학교 발전재단이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471
652 농식품부,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로 기후위기 적극 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521
651 집중호우 끝나고 폭염 온다. 이성희 차관, 건설현장 폭염 예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556
650 부산항 신항 건설 현장과 낙동강하구 해양쓰레기 수거 현장을 찾아 집중호우 대응상황 직접 챙겨 비회원 2023-08-01 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