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친화 7년차 중소기업이 말하는 일·생활 균형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비회원
  • 0
  • 30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11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은 1()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부뜰정보시스템을 방문하여 기업 근로자를 격려하고, 가족친화제도 운영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였다.

 

 

㈜부뜰정보시스템은 정보통신 컴퓨터통신관리(CTMS)* 분야 중소기업으로 2017년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을 받았고,

* Computer Telephony Management System

 

ㅇ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근무 및 출산전후휴가 운영, 해외 휴양시설 무료제공 등 가족친화제도 운영 및 일·생활 균형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22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 ㈜부뜰정보시스템 가족친화제도 추진내용 >

 

?임신·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도입·운영

? 육아휴직 사용 적극 장려

? 출산축하금 30만원 지원 및 배우자 출산휴가 10일 의무화

? 자녀 학자금(학자금의 50%) 지원

? 해외 휴양시설(베트남 호치민 소재) 직원 무료 제공

 

가족친화인증제’근로자가 일?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2008년 도입된 이후 지난해까지 5,415개 기업(관)이 지정되었다.

 

ㅇ 올해는 2,476개사가 신규인증, 유효기간 연장, 재인증을 신청하여 인증심사를 진행하였으며,

 

ㅇ 오는 19일(화) 서울 종로구 에이치더블유(HW) 컨벤션센터에서 ‘2023년 가족친화인증서 및 정부포상 수여식’을 열고 신규 인증기업과 가족친화 최고기업?우수기업을 격려할 예정이다.

 

이기순 차관은 기업 내 청년근로자, 육아기 부모, 가족친화제도 운영 담당자만나 중소기업 가족친화 경영 일·생활 균형제도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등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ㅇ 간담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아이들이 어릴 때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이용하여 자녀를 양육했고, 현재는 시차출퇴근제를 활용 중으로 중소기업도 일·가정양립이 가능하다는 것이 많이 알려지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배우자 출산휴가의 경우 분할 횟수나 사용기한을 유연하게 운영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은 “청년세대는 함께 일하면서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가족 친화적인 기업 선호하여, 가족친화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하는 기업들에 젊은 인재들이 모일 수밖에 없다.”라며,

 

족친화 직장문화 지지하는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될 수 있도록 가족친화 인증기업을 확대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확산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1. 현장방문 개요



(여성가족부, 2023.12.0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2889&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2-11&endDate=2023-12-1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10 환경인재개발원·인천교육청, 교원 환경교육역량 강화 위한 협약 체결 총괄관리자 2025-01-16 238
3109 미래 선박연료 수요의 든든한 뒷받침 「친환경 선박연료 인프라 펀드」 출범 총괄관리자 2025-01-16 196
3108 중소·중견기업, 이자부담은 줄이고 녹색투자는 늘린다 총괄관리자 2025-01-16 197
3107 차세대 폐자원에너지 종합정보관리시스템 선보인다 총괄관리자 2025-01-16 173
3106 “업종특성을 반영하여 사업장의 안전을 확보한다!” 「업종별 협·단체 네트워크 지원사업」 접수 개시 총괄관리자 2025-01-09 228
3105 2022년도 온실가스 배출량 7억 2,429만톤, 전년 대비 2.3% 감소 총괄관리자 2025-01-09 479
3104 이제 위험성평가를 온라인과 모바일로 더 쉽고 간편하게! 총괄관리자 2025-01-02 499
3103 스포츠윤리센터 역할 확대로 체육인 인권보호 강화 총괄관리자 2025-01-02 1,842
3102 향후 10년간 배출권거래제 청사진 확정, 온실가스 감축으로 기업 탄소경쟁력 견인 총괄관리자 2025-01-02 189
3101 현장 및 기술 여건을 반영한 자원순환분야 규제 개선 총괄관리자 2025-01-02 442
3100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기반 녹색투자규모 확대 총괄관리자 2024-12-26 289
3099 「녹색여신 관리지침」 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312
3098 경기권 반도체 사업장, 물 재이용 사업 본격 추진… 하루 12만 톤 규모 공급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260
3097 생활화학제품 원료 안전성 정보, 나뭇잎 개수로 알기 쉽도록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233
3096 국립과천과학관 ‘RE100’ 선언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242
3095 환경교육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사회 준비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191
3094 “기업 건강이 곧 근로자 건강” 2024년 26개 건강친화기업 인증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1,253
3093 ’24년 지속가능경영 유공 21개 기업 포상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1,284
3092 어업인 살리고, 수산물 공급 안정화... 기후변화 대응 종합 계획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9 630
3091 생활화학제품 안전사회 실현을 위한 민관 이행협의체 새롭게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4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