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협력 미혼 한부모 생활비 지원 대상 19세→22세로 확대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9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11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정부와 기업, 종교계의 협력으로 추진 중인 청소년 미혼 한부모 자립지원(사업명 우리원더패밀리) 신청 연령을 19세에서 22세로 확대한다.

 

ㅇ 우리원더패밀리 사업은 청소년 미혼 한부모 가구에 월 50만 원의 생활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7월 우리금융미래재단(회장 임종룡), 천주교 서울대교구(서울대교구장 정순택)와 업무협약(MOU)을 통해 시작되었으며,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90명의 청소년 미혼 한부모를 지원하였다.


◆ 수혜 사례

- “지원금은 향후 취직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비 등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교육비 걱정이 없으니까 마음이 든든해요.” (18세 김OO)

- “지원금을 받아 아기 용품을 사는 데에 잘 쓰고 있습니다.” (17세 김OO)

 

□ 한편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지난 11월 우리원더패밀리 사업의 후원을 받고 있는 청소년 미혼 한부모와 임신출산 상담기관 종사자 등을 만나 청소년 한부모가 겪는 어려움과 지원확대가 필요한 내용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ㅇ 간담회 참석자들은 50만 원의 생활비가 큰 도움이 되며 특히 자녀를 양육 중인 한부모와 함께 임신부도 지원대상에 포함된 점이 매우 의미 있다고 밝히면서,

 

지원연령을 높여 비슷하게 어려운 상황에 있는 더 많은 청소년 미혼 한부모를 지원해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달하였다.

 

□ 여성가족부와 우리금융미래재단,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현장의 의견, 지원 예산 등을 고려하여 12월부터 지원연령을 상향하기로 결정했다.


◆ 지원대상

- (1순위) 만 19세 이하 미혼 한부모(임신부 포함, 소득기준 관계없이 지원)

- (2순위) 만 22세 이하 미혼 한부모(임신부 포함, 중위소득 30% 이하)

* 1순위는 만 20세에 도달할 때까지, 2순위는 1년 간 생활비 지원

 

□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이번 지원대상 확대 더 많은 청소년 한부모에게 따뜻한 버팀목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ㅇ “우리원더패밀리를 통한 지원 이외에도 여성가족부의 다양한 가족지원 서비스와 연계하여 청소년 한부모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립을 준비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ㅇ 신청을 원하는 경우, 필요한 서류를 지참하여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로 신청하면 된다.

※ 문의 및 신청 : (전화) 02-727-2366 / (전자우편) vitavia1004@naver.com">vitavia1004@naver.com
(누리집) www.forlife.or.kr

◆ 구비서류

① 수혜자 신청서

② 개인정보제공동의서

③ 가족관계증명서 상세
④ 혼인관계증명서 상세

⑤ 통장사본

⑥ 임신확인서(임신부의 경우)

- 출산 후 가족관계증명서 상세 제출

⑦ 수급자증명서

 

?

【붙임1】우리원더패밀리 개요



(여성가족부, 2023.12.0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3296&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2-11&endDate=2023-12-1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524 취약계층 청년 등의 혁신기업 인턴 참여, 민관이 사회적 가치 창출에 함께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0 193
2523 근로시간은 18% 줄이고, 생산성은 32% 높이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75
2522 유럽연합(EU) 공급망실사지침, 선제 대응으로 기회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4
2521 탄소중립, 광역 지자체가 직접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08
2520 “안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현장의 안전활동 점검을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76
2519 탄소중립 시대, 산업경쟁력 강화 및 수출 증진을 위한 산업·통상전략 점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00
2518 여름철 오존 집중관리로 국민건강 보호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79
2517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 기반(인프라)구축 지원사업 참여기업 2차 모집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379
2516 산재신청! 이젠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75
2515 건설근로자공제회, 파상풍 및 백일해 예방접종지원 참여자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74
2514 환경부-국토부, 지속가능한 해안권 개발과 생태관광 활성화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1
2513 지역문제 해결의 열쇠, 마을기업 지원 다각화 비회원 2024-05-07 180
2512 이번엔 장아찌다! 어촌도 웃고, 건설근로자도 웃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73
2511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집중 홍보기간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10
2510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친환경차 세액공제 최종 가이던스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09
2509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비회원 2024-05-07 179
2508 ‘26년까지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20개소 건립, 고창군을 시작으로 올해 10개소 준공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76
2507 MBC, “데이고, 눈 찔려도 산재신청은 나 몰라라.. 두 번 우는 이주노동자” 보도 관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96
2506 중견기업-지역대학 공동 기술개발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65
2505 한화진 장관 “40년 전에 머물러 있는 폐기물 매립제도, 획기적으로 바꾼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