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업계와 정부, 소통을 위해 한 자리에 모여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9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11

수소기업들의 투자계획을 공유하고 관련 애로 청취 및 민관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수소업계 및 정부가 한 자리에 모여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은 수소융합얼라이언스(H2KOREA) 주최로 12.6.(수)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 ‘수소업계 송년 조찬간담회’에 참석하여 올 한해 우리 수소업계의 성과와 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업계 목소리를 청취하였다.

 

간담회에는 수소 생산(롯데케미칼, SK E&S, 효성 등), 유통(에어리퀴드, 에어프로덕츠), 활용(현대차, 현대로템, 두산퓨얼셀 등), 설비·기자재(두산에너빌리티, 일진하이솔루스 등) 등 국내 수소 생태계 주요 기업ㆍ기관 등 총 30개 사가 참여하였다.

 

‘수소시대의 개막’을 주제로 발제를 맡은 유진투자증권 한병화 애널리스트는 미국·유럽연합(EU) 등 주요국 수소정책*과 전통 석유·가스기업들의 수소 투자계획** 등을 토대로 글로벌 수소 투자가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 미국 :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으로 최대 3달러/㎏H2 지원, 7개 수소허브 70억달러 지원
EU : ‘REPowerEU’에 따라 (~'25)17.5GW 수전해 설치, (~'30)재생수소 1천만톤 생산·수입 계획

** Shell, BP, Exxon 등 글로벌 석유기업들은 '30년까지 30여개(8개 기업 합계) 대규모 청정수소 생산 프로젝트 추진 예정

 

간담회 참여기업들은 청정수소 생산을 위한 경제성 및 기술 확보 등에 필요한 적극적 정책 지원과 초기산업인 수소 산업의 특성을 감안한 합리적 안전규제 적용에 대한 정책적 관심을 요청하였다.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은 “정부는 올해 수소를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하여 수전해 등 6대 수소기술 연구개발 및 시설투자 관련 세제혜택을 강화하고, 수소산업 규제혁신 민관협의체를 통해 기업 투자애로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 중”이라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수소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업계와 활발히 소통하여 내년도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CHPS)의 차질없는 개설 등 청정수소 기반의 생태계 전환 및 기업투자 촉진을 위해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붙 임】 1. 수소업계 송년 조찬간담회 개요

2. 간담회 참석기업ㆍ기관 현황



(산업통상자원부, 2023.12.0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3530&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2-11&endDate=2023-12-1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74 민·관합동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대형화재 예방과 대응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1
1673 ‘살만하고 올 만한’ 지역 만들기로 지방시대 연다 비회원 2023-11-27 268
1672 에너지 공기업, 69개 기업에 “기술 드려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2
1671 고부가·친환경 섬유산업으로 국제표준화 선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4
1670 모두가 즐기는 2024년도 열린관광지 30개소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4
1669 케이(K)-중소기업 50+, 지역중소기업이 앞장선다! ?제1회 지역혁신대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8
1668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중부권 첫 번째 장애친화 산부인과 개소(11.8.)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7
1667 보건복지부 장관,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汎 병원계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7
1666 환경기술 보급촉진을 위한 교류의 장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3
1665 국가물관리위원회, 극한 홍수 대응 위한 답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0
1664 환경산업기술원, 미주개발은행과 중남미 녹색시장 재도약 준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7
1663 (참고자료)정부, 겨울철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대책 선제적으로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4
1662 (참고자료)정부, 겨울철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대책 선제적으로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3
1661 필수의료 위기 극복을 위해 소비자와 환자 관점의 논의 중요성 공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9
1660 무공해차 이제 그린카드로 충전하고, 탄소중립 실천 혜택도 받아가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4
1659 민간투자 8개사와 녹색산업 투자 가속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5
1658 ‘슬기로운 동네생활’ 프로젝트로 지역경제 활력 업up!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1
1657 일회용품, 소상공인 부담 해소하며 국민의 자발적 참여로 감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1
1656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에서 내 차 환경분석 정보 쉽게 확인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8
1655 환경기술개발 미래전략 논의를 위한 첫걸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