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 알리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8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11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이하 산업부)는 12.5.(화) 15시(UAE 현지 시각) COP28에서 무탄소 연합(CF연합, Carbon- Free Alliance) 주도로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 확산을 위한 원탁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전 지구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COP28 기간에 개최된 동 행사는 국제사회에 우리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를 알리고, 국내?외 기업과 함께 무탄소에너지 활용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김상협 민간위원장,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Abdalah Mokssit 사무국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고, 삼성전자, 포스코, 일본제철, EPRI 등 약 30개 기업이 참석해 의견을 제시하고, 질의응답을 나누는 등 활발한 토의가 진행됐다.

 

이날 원탁회의에서는 다양한 측면에서 무탄소에너지 활용 논의가 진행됐다. 전력을 많이 사용하는 제조기업은 수요기업 입장에서 그리고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기업은 공급기업 입장에서 무탄소에너지의 필요성과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기했다. 아울러, 온실가스 다배출 기업과 함께 산업 공정에 무탄소 연?원료 사용을 촉진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여기업들은 탄소중립을 이행할 수단이 재생에너지뿐만 아니라 수소, 원전 등 모든 무탄소에너지로 확대된다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기업의 탄소중립 노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무탄소에너지 사용실적을 인정받을 수 있는 인정체계가 신속히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CF연합의 대표이자 CFE특임대사인 이회성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국의 글로벌 위상에 걸맞게 무탄소에너지 인증체계 등 글로벌 규범 정립에 주도적 역할을 할 때가 되었다”며,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에 세계 각국 정부, 국제 에너지 협의체와 민간부문의 동참을 유도해 나가면서, 전 지구적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후위기 해법을 찾아나갈 것”이라고 선언했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12.0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3538&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2-11&endDate=2023-12-1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000 민·당·정, 한국형 농업인 소득·경영 안전망 구축을 위한 종합대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300
2999 환경영향평가법 등 5개 환경법안 국회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32
2998 전년 대비 공시기업(+170개), 공시근로자(+174천명) 공시근로자 중 소속 근로자(+177천명)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88
2997 버려지는 어구 줄이고, 회수는 최대로 ‘27년부터 ’바닷속 폐어구 발생≤수거‘목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699
2996 변화하는 재난안전 환경에 맞춰 안전시스템 지속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72
2995 대규모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개발 위해 정부-산업계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65
2994 3국 환경장관, 기후 · 플라스틱 등 환경현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42
2993 폐기물의 자원이용 활성화와 현장 여건을 반영한 행정처분 합리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442
2992 수열에너지 활성화 위해 산업계와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96
2991 납화합물·염화메틸렌 제한물질 지정, 백석면은 전면 사용금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82
2990 친환경 현수막 활성화 조례 제정, 폐현수막 건축자재로 활용한 작은도서관 설립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77
2989 친환경 현수막 활성화 조례 제정, 폐현수막 건축자재로 활용한 작은도서관 설립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06
2988 디지털플랫폼정부 국제협력 전문가 양성으로 우리기업 해외진출 적극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89
2987 일·가정 양립, 기업이 앞장서고 정부가 함께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61
2986 농촌체류형 쉼터·복합단지 도입으로 4도3촌 시대 실현 ‘눈앞’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45
2985 기술X금융, 민·관 한팀의 범국가 탄소중립 사업 「넷제로 챌린지X」 출범 - “기술과 혁신을 통한 위기극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52
2984 ‘사회복지종사자 권익지원센터’ 개소로 인권침해 예방 및 권익 보호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15
2983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활성화 시킨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35
2982 국제기구 협력 통해 11개 개도국 디지털 전환 역량강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92
2981 전자제품 재활용은 늘리고 비용은 줄이고… ‘생산자책임재활용’ 전 품목 확대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