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 알리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5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11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이하 산업부)는 12.5.(화) 15시(UAE 현지 시각) COP28에서 무탄소 연합(CF연합, Carbon- Free Alliance) 주도로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 확산을 위한 원탁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전 지구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COP28 기간에 개최된 동 행사는 국제사회에 우리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를 알리고, 국내?외 기업과 함께 무탄소에너지 활용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김상협 민간위원장,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Abdalah Mokssit 사무국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고, 삼성전자, 포스코, 일본제철, EPRI 등 약 30개 기업이 참석해 의견을 제시하고, 질의응답을 나누는 등 활발한 토의가 진행됐다.

 

이날 원탁회의에서는 다양한 측면에서 무탄소에너지 활용 논의가 진행됐다. 전력을 많이 사용하는 제조기업은 수요기업 입장에서 그리고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기업은 공급기업 입장에서 무탄소에너지의 필요성과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기했다. 아울러, 온실가스 다배출 기업과 함께 산업 공정에 무탄소 연?원료 사용을 촉진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여기업들은 탄소중립을 이행할 수단이 재생에너지뿐만 아니라 수소, 원전 등 모든 무탄소에너지로 확대된다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기업의 탄소중립 노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무탄소에너지 사용실적을 인정받을 수 있는 인정체계가 신속히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CF연합의 대표이자 CFE특임대사인 이회성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국의 글로벌 위상에 걸맞게 무탄소에너지 인증체계 등 글로벌 규범 정립에 주도적 역할을 할 때가 되었다”며,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에 세계 각국 정부, 국제 에너지 협의체와 민간부문의 동참을 유도해 나가면서, 전 지구적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후위기 해법을 찾아나갈 것”이라고 선언했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12.0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3538&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2-11&endDate=2023-12-1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24 ’23년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정부포상 수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7
2123 강추위, 산업현장 근로자 건강관리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9
2122 2023년 청년친화 ESG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97
2121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대상 차종 발표에 따른 민관합동 대응회의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86
2120 청소년 마음건강지킴이 버스가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68
2119 함께 키우는 즐거움, 공동육아나눔터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3
2118 고위기 청소년 마음건강 회복 위한 특화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6
2117 유관기관 임직원 가족까지 원칙적으로 태양광 사업 금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90
2116 재사용전지 안전성검사기관 4호 지정, 배터리 재사용 시장 확대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05
2115 청정수소 인증제 글로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06
2114 지자체와 지역 에너지 산업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5
2113 겨울철 건설현장 양생작업 중 3대 안전보건 수칙 준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0
2112 자립준비청년의 일을 통한 자립,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9
2111 ‘성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우리가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4
2110 국가 공공 교육기관 91.4%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2
2109 어린이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범정부가 함께 노력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80
2108 탄소국경조정제도 적용받는 철강제품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해설서 보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2
2107 노후상수도 정비로 수돗물 654억 원 아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46
2106 신속한 재난 피해 지원으로 실질적 복구 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3
2105 과학기반 기후위기 적응정보 제공 누리집 개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