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보호, 법치확립으로 노동개혁을 뒷받침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하겠습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11

고용노동부 이성희 차관은 12월 11일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의 근로감독 부서장이 참석하는 ?2023년도 전국 근로감독 부서장 회의?를 개최하여 올해 노동약자 보호, 노사법치 확립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악의적 임금체불 사업주에 대한 구속수사 원칙 확립 ?포괄임금 오남용?임금체불 기획감독 등으로 숨겨진 임금체불 적발 ?직장 내 괴롭힘 문제가 지속된 중소금융 분야 기획?특별감독 집중 ?노조 회계 투명성 강화 등 법치확립을 위한 노력을 강화해왔다. 그 결과 올해 ?체불 사업주 등에 대한 구속 등 강제수사 약 32% 증가(741→979건) ?신고사건 처리기간 단축(39.7→37.0일) ?근로손실 일수 감소*, 노사분규 지속기간 감소** 등 현장의 노사관계 안정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이끌어냈다.

* 취임 이후 1년간(취임첫해 5.10.~익년 11.30.) 근로손실일수(만일):
()235 ()126 ()120 ()132 ()56

** 최근 5년 노사분규 평균지속일수(일): (’19)21.1 (’20)19.9 (’21)22.6 (’22)14.9 (’23)8.9

 

한편, 고용노동부는 오늘 회의에서 올해 12월부터 내년 1월간에 ?청년 보호 기획감독?을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플랫폼?정보기술(IT) 등 청년이 많이 일하는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60여 개사를 선정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연말?연초에 노동약자 보호에 소홀함이 없도록 엄정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붙임3】 참고) 아울러, 재직 중에 임금체불을 당했으나, 고용관계 등으로 신고를 하지 못하는 노동자를 위해서 ?익명 제보 센터?를 운영(12.11.~12.31.)하여 ‘24년도 근로감독 대상에 반영하는 등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이 체감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붙임4】 참고)

?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오늘부터 시작되는 ?청년 보호 기획감독?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청년뿐만 아니라 보호 필요성이 큰 여성?외국인 등 취약계층이 성희롱?성차별, 직장 내 괴롭힘, 임금체불 등으로 인해 고통받는 일이 없도록 촘촘하게 보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빈틈없는 노동약자 보호와 법치확립을 토대로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받는 노동개혁을 흔들림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현장의 변화를 견인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고용노동부, 2023.12.1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4469&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2-11&endDate=2023-12-1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05 복지부,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업 역할의 중요성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74
704 출생 미등록 아동 추가조사 방안 및 위기임산부의 임신·출산·양육 지원 확대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66
703 국민의 의료불편 최소화를 위해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97
702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운영비 절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33
701 신설 사회보장제도 추진상황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36
700 신설 사회보장제도 추진상황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52
699 노인장기요양보험 15주년 기념 심포지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48
698 보건복지부, 제2차 긴급상황점검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42
697 사회공헌 활성화 위해 민-관이 머리를 맞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03
696 지역이 함께하는 건강한 미래, 지역 보건소가 언제나 국민의 곁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64
695 노인 의료·요양·돌봄 연계 방안, 전문가와 함께 만들어 나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85
694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건강보험 지불제도 대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27
693 국민연금, 중·장년층과 소통의 시간을 갖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96
692 복지부, 저소득층 자립지원 정책 확대를 위한 소통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5
691 아동보호체계 개편부터 미혼모 지원대책까지 범부처 정책과제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29
690 사회서비스 고도화로 중장년·청년 대상 일상돌봄 서비스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62
689 복지부,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지원 확대 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0
688 환자중심 첨단 미래병원 ‘성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4
687 사회보장제도 협의시스템 개통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4
686 장기요양 통합재가서비스 예비사업 하반기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