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배송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원하청 상생노력을 지원하겠습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8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13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12.11.(월), 경기도 김포시 소재 컬리 물류센터를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새벽배송 주요 5대 업체* 및 협력업체(선영종합물류)와 간담회를 열어, 새벽배송 종사자 건강보호 방안 등을 논의했다

* 컬리넥스트마일, 쿠팡CLS, SSG닷컴, CJ대한통운, 오아시스


또한, 간담회 이후 새벽배송 차량에 탑승해 실제 배송기사와 동행하며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저녁에 주문해도 다음날 아침 물건을 받아볼 수 있는 새벽 배송은 이미 국민 생활에 익숙한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지만, 장시간 업무, 야간작업, 폭염?한파 등 이에 따른 건강위험에 상시 노출되어 있다.


새벽배송 업체들은 이번 간담회에서 새벽배송 종사자 건강 보호를 위해 원청이 그 역할을 더욱 강화할 필요성에 공감했고, 아울러 일부 업체 우수 사례다른 기관에도 확산하기로 하는 등 여러 가지 보호 방안을 논의했다.


<업체별 배송기사 건강보호 방안 주요 내용>

?(A업체) 근로자건강센터를 통한 건강증진활동 및 뇌심혈관질환 예방캠페인 전개

?(B업체) 적정 노선 위탁 협의를 통해 택배종사자의 업무 과중 방지

?(C업체) 특수건강진단 의무화(비용지원) 및 검사결과에 따른 업무적합여부 등 확인

?(D업체) 자연재해(폭우·폭설 등) 예상시 주문 조기마감으로 배송업체 부담 경감

?(E업체) 정부 지원 건강사업 적극 홍보 및 참여 유도

 

이에, 이정식 장관은 “특수형태근로종사자 건강보호를 위해 뇌심혈관질환 조기 발견에 특화된 심층건강진단 비용지원을 확대*하고, 폭넓게 건강관리 및 심리상담이 지원되도록 근로자건강센터를 확충**하며, 물류산업 종사자의 안전한 근로여건 마련을 위해 국토부 등 관계부처와 협업 나가겠다”고 밝혔다.

* (심층건강진단) 경동맥 초음파, 심전도 등 검사(‘23년 1,5만명 → ’24년 2만명 지원)

**?(근로자건강센터) ‘23년 45개소 → ’24년 46개소<+1개소>
?(직업트라우마센터) ‘23년 14개소 → ’24년 23개소<+9개소>


또한, 간담회 참석자들에게 이들 지원을 적극 활용하여 상생 차원에서 새벽배송 종사자에 대한 건강과 안전에 보다 책임있는 역할과 지원을 당부했다.

 

 

<참고1> 행사개요

?<참고2> 특수형태근로종사자 건강보호 정부지원 제도



(고용노동부, 2023.12.1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4549&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2-13&endDate=2023-12-1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08 중소·중견기업, 이자부담은 줄이고 녹색투자는 늘린다 총괄관리자 2025-01-16 195
3107 차세대 폐자원에너지 종합정보관리시스템 선보인다 총괄관리자 2025-01-16 172
3106 “업종특성을 반영하여 사업장의 안전을 확보한다!” 「업종별 협·단체 네트워크 지원사업」 접수 개시 총괄관리자 2025-01-09 226
3105 2022년도 온실가스 배출량 7억 2,429만톤, 전년 대비 2.3% 감소 총괄관리자 2025-01-09 477
3104 이제 위험성평가를 온라인과 모바일로 더 쉽고 간편하게! 총괄관리자 2025-01-02 498
3103 스포츠윤리센터 역할 확대로 체육인 인권보호 강화 총괄관리자 2025-01-02 1,828
3102 향후 10년간 배출권거래제 청사진 확정, 온실가스 감축으로 기업 탄소경쟁력 견인 총괄관리자 2025-01-02 189
3101 현장 및 기술 여건을 반영한 자원순환분야 규제 개선 총괄관리자 2025-01-02 442
3100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기반 녹색투자규모 확대 총괄관리자 2024-12-26 288
3099 「녹색여신 관리지침」 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312
3098 경기권 반도체 사업장, 물 재이용 사업 본격 추진… 하루 12만 톤 규모 공급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260
3097 생활화학제품 원료 안전성 정보, 나뭇잎 개수로 알기 쉽도록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233
3096 국립과천과학관 ‘RE100’ 선언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242
3095 환경교육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사회 준비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191
3094 “기업 건강이 곧 근로자 건강” 2024년 26개 건강친화기업 인증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1,251
3093 ’24년 지속가능경영 유공 21개 기업 포상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1,283
3092 어업인 살리고, 수산물 공급 안정화... 기후변화 대응 종합 계획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9 630
3091 생활화학제품 안전사회 실현을 위한 민관 이행협의체 새롭게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4 199
3090 한국-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사무국과 글로벌 자발적 탄소 메커니즘 공동개발 합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4 537
3089 외교부, 해외발 공급망 위기에 대비한 관계부처 합동 대응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4 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