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입지인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13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는 2023년 12월 13일부터 2024년 1월 3일까지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지원 등에 관한 지침*」 일부개정안을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 지자체가 주도하여 입지를 발굴하고, 민관협의회를 등을 통해 수용성?환경성을 확보하여 신재생에너지(40MW 초과) 단지를 개발하면 REC가중치를 최대 0.1 추가 부여하는 제도(‘20년 11월 시행)

 

2020년 11월부터 집적화단지 제도를 운용하면서, 해상풍력사업은 발전사업허가 취득 의무기간*이 과도하게 짧고, 지정 신청 전에 완료해야 하는 사전입지컨설팅**은 집적화단지 지정 평가?심의와 병행이 가능하다는 지자체 등의 요청이 있어, 산업부는 이를 반영할 예정이다.

 

* (지침 제13조) 집적화단지 지정일로부터 2년내 발전사업허가를 취득하지 못하면 지정해제

** 해상풍력 사업입지가 단지배치, 어업, 환경, 군작전 등 측면에서 적합한지 여부를 산업부?환경부?해수부?국방부로부터 컨설팅받는 제도(‘22.3월 시행)

 

이에 통상적으로 대규모 집적화단지 개발이 인허가 및 주민협의가 첨예하고 장기화되는 특성을 감안하여, 이번 개정을 통해 발전사업허가를 미 취득한 단지는 평가?심의를 거쳐 최대 2년까지 해제를 연기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신규 집적화단지 지정 신청시 사전입지컨설팅 결과는 신청 후에 제출할 수 있도록 사전완료 조건 등도 완화할 예정이다.

 

정경록 재생에너지정책관은 “산업부는 행정예고 기간 중 제시되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집적화단지의 신청?지정이 활성화될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

【별 첨】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지원 등에 관한 지침 일부개정안 행정예고



(산업통상자원부, 2023.12.1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4647&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2-13&endDate=2023-12-1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436 국내 출발 항공편, 2027년부터 지속가능항공유(SAF)로 날아오른다 관리자 2025-09-22 600
3435 댐 순시선박도 전동화 박차… 탄소중립 실현 관리자 2025-09-22 135
3434 노동부·국토부 장관, 건설현장 불법하도급 합동 점검 관리자 2025-09-22 147
3433 신재생·로봇 등 19개 기업 사업재편 승인 관리자 2025-09-22 144
3432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수립 위한 대국민 공개 논의 관리자 2025-09-22 173
3431 달리면서 쓰레기 주워요…환경부, 기업과 함께 플로깅 공동 활동 펼쳐 관리자 2025-09-22 129
3430 ‘한국 기후위기 평가보고서 2025’ 발간 관리자 2025-09-22 399
3429 ‘AX시대’ 에듀테크,산업현장 안전 혁신 앞장선다 관리자 2025-09-22 133
3428 환경부-다자개발은행, 인공지능 활용 기후·환경 분야 협력 추진 관리자 2025-09-18 174
3427 이집트 홍해에서도 국민 안전 빈틈없게" 선박 사고 대비 민관합동 신속대응팀 모의훈련 관리자 2025-09-18 129
3426 기후·환경분야 국정과제의 속도감 있는 이행으로 기후위기 시대, 탈탄소 문명으로의 전환 가속화 관리자 2025-09-18 174
3425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관리 우수사례 널리 알린다… 환경부·지자체 협력 굳건 관리자 2025-09-18 130
3424 탄소중립과 지속성장의 열쇠, 기후테크 육성 나선다 관리자 2025-09-18 233
3423 건설업, 「노동·산안 통합 감독」으로 ‘체불 청산’과 ‘재해 예방’ 동시에 잡는다 관리자 2025-09-18 128
3422 글로벌 수소·암모니아, 지속가능연료 협력 확대에 나선다 관리자 2025-09-15 183
3421 개구리 산란 앞당겨지는 등 기후변화 징후, 국립공원 생물상 변화로 확인 관리자 2025-09-15 162
3420 고용노동부, 인공지능 시대의 고용노동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 관리자 2025-09-15 321
3419 임금체불 악습 근절, 고액·상습 체불 사업주 51명 명단 공개, 80명 신용제재 실시 관리자 2025-09-15 728
3418 한-카자흐스탄 온실가스 국제감축 물꼬 마련… 제1차 국제감축 공동위원회 개최 관리자 2025-09-15 187
3417 제4차 계획기간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안 공청회 개최… 대국민 의견수렴 개시 관리자 2025-09-15 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