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사업장의 산재 예방 지원, 현장에서 기업에게 묻는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5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13

고용노동부 이성희 차관은 12.12.(화) 정부의 중소사업장 산업재해 감축에 대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시화공단 입주 중소사업장 사업주들을 만나 간담회를 했다.


고용부는 중소사업장에서도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확립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이 필요한 사업장에 적정한 재정·기술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안전공단과 함께 사고사망 등 산업재해가 자주 발생함에도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투자 여력과 안전관리 역량이 부족한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다양한 산재예방 지원사업을 ‘24년도에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 24년 중소사업장 대상 주요 산재예방 지원사업()


주요사업명

주요 지원대상

‘24년 예산안

지원목표

안전동행 지원사업

50인 미만 사업장

3,220억원

4,025개소

유해위험요인 시설개선

50인 미만 사업장

957억원

11,732개소

스마트안전장비 보급·확산

50인 미만 사업장

350억원

2,544개소

산재예방시설융자

300인 미만 사업장

4,586억원

2,600개소

민간위탁 기술지원

50인(제조업 10인) 미만 사업장

450억원

216,000개소

안전보건관리체계구축 컨설팅

50인 미만 사업장

683억원

26,500개소


이 자리에서 이성희 차관은 산재예방 지원사업들이 보다 실효성있게 작동할 수 있도록 보완해야 할 사항이 무엇인지, 중소사업장에서 꼭 필요로 하는 지원사항은 어떠한 것이 있는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으며


재정지원사업인 안전동행 지원사업(안전투자 혁신사업)*을 통해 노후·위험공정을 개선한 사업장을 방문, 실제 개선효과와 추가 개선방향 등을 확인했다.

* 50인 미만 등 중소사업장의 위험공정 개선 시 소요비용의 40~50%를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는 사업


이성희 차관은 간담회에서 “고용노동부는 다양한 산재예방 지원사업을 통해 사망사고 등 중소사업장의 산업재해가 감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하면서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참고하여 현장의 필요에 부합하는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개선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회의개요

2. 차관 인사말씀

3. 주요 지원사업 개요

?4. 안전동행 지원사업(안전투자 혁신사업)을 통한 개선사례



(고용노동부, 2023.12.1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4639&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2-13&endDate=2023-12-1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957 스페인, EU혁신기금을 통해 다양한 탈탄소화 프로젝트 개발 관리자 2024-11-12 6
3956 친환경, 지속가능성 찾는 프랑스 반려동물 용품 시장 관리자 2024-11-13 5
3955 2025 말레이시아 예산안(2) - 디지털 전환과 ESG 관리자 2024-11-21 5
3954 친환경 자재와 에너지로 탄소중립을 실현하려는 일본 기업 관리자 2024-11-21 5
3953 페루 화학산업 수입 회복세, 키워드는 ‘친환경’ 관리자 2024-11-26 5
3952 호황기 맞은 중국 조선업…한국 친환경 선박 엔진 수입 증가 관리자 2024-12-02 5
3951 기후변화 대응 선도를 꿈꾸는 영국, 탄소국경조정제도 최종 승인 관리자 2024-12-03 5
3950 대만 탄소부담금 제도 본격화… 대만형 CBAM도 ‘꿈틀’ 관리자 2024-12-09 5
3949 무탄소에너지 시간별 매칭 (24/7 CFE) 제도 도입 및 전망 관리자 2024-12-11 5
3948 [기고] 탄소중립을 위해 한국과 호주에서 주목하는 기술은? 관리자 2024-12-13 5
3947 [EU 경제통상리포트(24-31)] EU의 ESG 주요 규제와 향후 정책 방향 관리자 2024-12-13 5
3946 인도네시아, 국제 탄소 시장 개장…탄소 크레딧 거래 본격화되나? 관리자 2025-02-18 5
3945 베트남 탄소시장 구축 본격화... 2029년 공식 운영 목표 관리자 2025-02-24 5
3944 대만, 온실가스감축목표 '손질'… 2035년까지 최대 40% 감축 계획 관리자 2025-02-24 6
3943 SDGs와 ESG가 이끄는 일본 비건 식품 산업 관리자 2025-03-20 6
3942 싱가포르의 탈탄소 친환경 에너지 정책 살펴보기 관리자 2025-03-24 6
3941 지속가능 건축의 기준을 새로 쓰다: 덴마크의 저탄소 건축 전략 관리자 2025-03-28 5
3940 유럽의회 CSRD 및 CSDDD 시행 일정 연기 지침안 가결 관리자 2025-04-10 5
3939 가나 국가 온실가스 감축사업 우리기업에 기회 관리자 2025-04-25 6
3938 2025년 독일 진출기업 법률지원 세미나(ESG관련) 개최기 관리자 2025-04-2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