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도 안전은 철저히!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13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제23차 현장점검의 날인 12월 13일에 2023년 3분기까지 사망사고가 증가*50억원 이상 건설현장을 집중 점검한다.

* 50억원 이상 건설현장의 사망자는 97명으로 전년동기(82명) 대비 18.3% 증가

 

이번 현장점검의 날에는 추락, 질식, 화재·폭발 등 겨울철 건설현장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보건 조치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추락’ 사망사고는 겨울철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사고유형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 이에, 현장점검 시 안전난간 설치, 안전대 착용 등 추락 방지 조치가장 우선하여 확인할 예정이다.

* (사고 사례) ’21.12.28. 집합건물 신축공사 현장에서 결빙된 바닥에 미끄러져 추락(1명 사망)

 

날씨가 추워지면 콘크리트 굳는 속도 느려져, 현장에서는 콘크리트를 빨리 굳히기 위해 갈탄·숯탄을 많이 사용한다. 이 과정에서 일산화탄소에 중독·질식되는 사고도 매년 발생하고 있다. 이에 ?갈탄·숯탄 대신 열풍기 사용, ?밀폐공간 입구 출입금지 표지 부착 등도 점검할 예정이다.

* (사고 사례) ‘23.1.31. 경기도 용인소재 공동주택 신축공사 콘크리트 양생 작업현장에서 성형탄 교체를 위해 들어갔다가 일산화탄소에 중독·질식(1명 사망)

 

이외에도 겨울철은 다른 계절에 비해 건조하기 때문에 화재·폭발 사고 위험이 높아진다. 이에 ?작업장 내 위험물, 가연물 파악 및 안전장소 보관, ?화재 위험작업 작업계획 수립 등에 대한 점검도 병행한다.

* (사고 사례) ‘22.1.5. 경기 평택시 ?물류센터 신축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양생을 위해 설치한 전기 열선에서 화재 발생 후 주변에 있던 가연물에 불이 옮겨붙임(3명 사망)

 

상세한 겨울철 위험요인별 안전관리 방안 및 교육자료 ?동절기 핵심안전수칙?, ?동절기 건설현장 안전보건 길잡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 누리집에 게시

 

이정식 장관은 오늘 오후, 전남 광양시 포스코 홍보교육관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동절기 건설현장 주요 위험요인을 직접 점검할 예정이다.

 

붙임: 1.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 안내자료

2. 동절기 건설현장 핵심안전수칙



(고용노동부, 2023.12.1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4889&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2-13&endDate=2023-12-1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940 유럽의회 CSRD 및 CSDDD 시행 일정 연기 지침안 가결 관리자 2025-04-10 42
3939 가나 국가 온실가스 감축사업 우리기업에 기회 관리자 2025-04-25 43
3938 2025년 독일 진출기업 법률지원 세미나(ESG관련) 개최기 관리자 2025-04-28 47
3937 EU의 이산화탄소 배출규제 개정안 주요 내용과 벨기에 자동차 산업 전망 관리자 2025-05-09 43
3936 라오스, 탄소 크레딧 법령 제정 등 탄소시장 구축 본격화 관리자 2025-05-26 42
3935 일본, 2025년 친환경차 보조금 개편… 상용차 전동화도 본격 지원 관리자 2025-06-09 43
3934 영국,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순환 경제에 주목 관리자 2025-06-11 45
3933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개정안 최종 승인, 주요 내용과 전망 관리자 2025-06-13 46
3932 2025 상하이 탄소중립 전시회 참관기 관리자 2025-07-07 40
3931 베트남 탄소거래 새 틀 마련... 탄소시장·국제감축사업 본격화 관리자 2025-07-07 41
3930 중국 탄소중립 어디까지 왔나: 정책 가속과 기업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 관리자 2025-07-07 49
3929 토목공사 탈탄소 액션 플랜...일본 공공 토목의 탈탄소 전환과 한국 기업의 진출 기회 관리자 2025-07-14 42
3928 라오스, 탄소배출권 법령 제정: 녹색경제 및 탄소감축 투자 진출의 신호탄 관리자 2025-07-23 48
3927 케냐의 ESG 전환 동향과 대응 현황 및 시사점 관리자 2025-07-28 44
3926 독일 그린 에너지 전환의 핵심 동력: 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관리자 2025-07-31 50
3925 인프라, 친환경 수요 타고 고성장 중인 인도 시멘트 시장 관리자 2025-08-01 47
3924 신재생에너지로 도약하는 페루, 제도 개편과 투자 확대 관리자 2025-08-04 47
3923 EU 탄소세 확대 적용, 벨기에 소비 트렌드에 미칠 영향은? 관리자 2025-08-04 42
3922 네덜란드 전력의 절반, 재생에너지로 생산 관리자 2025-08-05 48
3921 체코, 정책·기금 활용 강화로 재생에너지 확대 본격화 관리자 2025-08-06 49